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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떠나는 김민석 “국무위원 회식 한번 못할 만큼 바빴다”···이 대통령 “총리님 역할 가장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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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6/30 05:17
    李대통령 quot;김민석, 국정에 큰 도움quot;hellip;김민석 quot;李정부, 황금시대 첫 장quot;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 "정말로 크게 국정에 도움이 됐고, 전체적인 지휘를 너무 잘해줬다"고 했다. 또 "정부가 만들어낸 여러 성과들이 있는데 그건 역시 이 내각에 국무위원 여러분을 포함해서 총리 역할이 가장 컸다"고 했다. 김 총리가 사실상 마지막으로 참석한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그에게 힘을 실어준 것으로 풀이된다. 더불어민주

  • 경향신문중도진보6/30 05:17
    곧 떠나는 김민석 “국무위원 회식 한번 못할 만큼 바빴다”···이 대통령 “총리님 역할 가장 커”

    김민석 국무총리가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 참석해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김민석 국무총리가 30일 “지난 1년 동안 국무위원 회식을 한 번도 못 했다”면서 “그럴 정도로 바쁘게 달려왔다”고 말했다.이임을 앞둔 김 총리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며 “점심도 제때 먹지 못하고 쭉 국무회의···

  • 경향신문중도진보6/30 10:00
    떠나는 김민석 “국무위원 회식, 바빠서 한 번도 못해”···이 대통령 “점심 준비, 생색 내고 가시라”

    김 총리 “남은 숙제 국회, 당 돌아가서 하겠다”김민석 국무총리가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웃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김민석 국무총리는 총리직 이임을 앞둔 30일 “청년의 삶 해결이라든가, 정부가 해결해야 하는 여러 문제가 남아 있는데 그것은 국회와 당으로 돌아가서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청와···

  • 경향신문중도진보6/30 15:41
    김민석 “청년 등 남은 문제는 국회·당 돌아가서 해결”

    이임 앞두고 국무회의서 소회“회식 한 번 못할 정도로 바빠”이 대통령 “총리님 역할 컸다”김민석 국무총리(사진)는 총리직 이임을 앞두고 “청년의 삶 해결이라든가, 정부가 해결해야 하는 여러 문제가 남아 있는데 그것은 국회와 당으로 돌아가서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지난 1년 동안 국무위원 회식을 한 번도 못할 ···

  • 경향신문중도진보7/1 05:54
    “내가 그만두니 분위기 최고, 사직 거부할까 하다가…” 웃음 빵 터지게 한 김민석 총리 이임식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총리직 이임사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숙제는 당과 국회에서 계속 풀어가겠다”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김민석 국무총리는 1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고 밝혔다.김 총리···

  • 연합뉴스중도7/1 01:10
    金총리 이임식…"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국정 뒷받침"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임기를 마친 1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새로운 장...

  • 뉴시스중도7/1 02:16
    '이임' 김민석 국무총리 "국민과 李에 큰 은혜 입어"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조수정 김지은 이인준 기자 = 이재명 정부 초대 총리로 내각을 이끈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퇴임했다. 김 총리는 국회로 복귀해 조만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이다.김 총리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오늘 국무총리직을 떠나 당과 국회로 돌아간다"며 "계엄을 경고하고, 내란과 싸우다 새 정부의 총리직까지 맡은 것은 과분한 영광이었다. 국민 여러분과 대통령께 참으로 큰 은혜를 입었다"고 말했다.지난 1년간 성과와 관련해서는 "내란극복과 회복의 과정에 총리 개인으로서도 APEC 성공, 글로벌 AI 허브 유치, 의대생 복귀, 행정부 내란 청산, 광주전남통합 성사, 새만금 투자 지원, 대기업 지방투자, 자살 감소, 미중 외교 등 보람이 있었다"고 돌아봤다.이어 "청년의 삶 개선, 지역주도성장 본격화 등의 숙제는 당과 국회에서 계속 풀어가겠다"고 밝혔다.정치 철학도 언급했다. 그는 "저는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한다"며 "제가 메고 있는 양 무늬의 국무총리실 넥타이에는 가운데 한마리 양의 자리가 비어있다. 회복과 성장과 도약의 과정에서 단 한 사람도 놓치지 말고 살피고 챙기자는 다짐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김 총리는 공직자들을 향해 "앞으로도 국민과 생명과 약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이재명 정부 공직자의 자세를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전심전력으로 나라와 국민을 위해 뛰고 계신 이재명 대통령을 굳건하게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어 "빛의 혁명 이후 국민 여러분과 이재명 정부가 함께 열어가고 있는 오늘의 역사는 5000년 우리 역사의 황금시대로 가는 서막이 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chocrystal@newsis.com, kje1321@newsis.com, ijoinon@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6/30 02:18
    李 “국정 성과에 김민석 역할 가장 커…밥 한 끼 먹고 가시라”

    더불어민주당이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을 30일 예고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 “여러 국정 성과에 김 총리의 역할이 가장 크다”고 치켜세웠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조만간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총리가 교체되게 될 것 같은데 우리 김민석 총리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며 “정말로 크게 국정에 도움이 됐고 전체적인 지위를 너무 잘해 주셨다. 지금 우리 정부가 만들어낸 여러 성과들이 있는데, 그건 역시 내각의 국무위원 여러분 포함해서 우리 총리님 역할이 가장 컸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우리 고생하신 총리님한테 박수 한 번 드리자”며 “회의 시작 전에 한 말씀 하시고 시작하는 게 낫지 않겠나”라고 김 총리에 제안했다. 이에 김 총리는 “1년 동안 회식을 한 번도 못 했다. 대통령님께 몇 번 저희가 회식을 한 번도 못 했다고 하니 ‘그거 뉴스고 괜찮다’고 했다”며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5:35
    총리직 놓은 김민석 “이제 당과 정치에 대해 말할 자유 생겼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일 “다시! 이기는 민주당! 반드시 만들어 국정성공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이임식을 열며 국무총리직을 내려놓은 김 전 총리가 SNS에 복귀 일성을 밝히며 본격 차기 당권 경쟁에 뛰어드는 모습이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자신의 X 계정에 “당과 국회로 돌아왔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전 총리는 “더 큰 책임감으로 대통령과 정부의 국정성공을 뒷받침하겠다”며 “이제 당과 정치에 대해 말씀드릴 자유가 생겼으니 차근차근 하나하나 모든 주제와 질문에 답하고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김 전 총리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 세종 총리공관과 정부서울청사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김 전 총리는 “대통령과 나눠온 국정방향 실현의 책임감이 크다”며 “세종 공관의 ‘강’이와 ‘산’이, 광화문 정부청사 일과를 마치고 종종 들르던 책방이 벌써 그립다”고 적었다. 당 안팎에선 김 전 총리가 ‘명심(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을 강조하며 당권 경쟁

  • 세계일보보수6/30 01:54
    金총리 "국정 성공 위해 당·국회서 더 열심히 전력 다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30일 "청년의 삶 해결이라든가, 정부가 해결해야 하는 여러 문제가 남아있는데 그것은 국회와 당으로 돌아가서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조만간 총리직을 내려놓고 더불어민주당으로 돌아갈 예정인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김 총리는 먼저 "국민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정부에서 대통

  • 세계일보보수6/30 09:29
    金총리 “국회서 더 열심히”… 李대통령 “金, 국정에 큰 도움”

    김민석 국무총리가 30일 퇴임 전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이재명정부가 대한민국 황금시대의 첫 장이었다고 기록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더 열심히 뛰겠다”는 고별사를 남겼다. 이 대통령은 김 총리의 대표 성과로 ‘자살자 감소’를 꼽으며 “정부의 여러 성과를 만드는 데 총리의 역할이 가장 컸다”고 추켜세웠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출마 예정인 김 총리는 1일 이임식

  • 세계일보보수7/1 01:20
    김민석, 총리 퇴임식서 “李대통령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일 퇴임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굳건하게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며 “저는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저는 오늘 국무총리직을 떠나 당과 국회로 돌아간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지난해 7월 임명돼 1년간 총리직을 수행했다. 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