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새 대표로 ‘울산 단일화’ 김종훈 선출…첫 당대표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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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중도진보7/24 14:16진보당, 새 대표로 ‘울산 단일화’ 김종훈 선출…첫 당대표 체제
진보당은 24일 국회에서 4기 지도부 선출대회를 열고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을 신임 당 대표로 선출했다. 상임·공동 대표 체제였던 진보당은 4기 지도부부터 당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김 신임 대표는 진보당 최초의 당 대표인 셈이다.김종훈 진보당 전 울산시장 후보가 지난 6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진보당은 김 ···
- 연합뉴스중도7/24 10:18진보당 4기 지도부 출범…새 대표에 '울산 단일화' 김종훈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진보당은 24일 국회에서 4기 지도부 선출대회를 열고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을 신임 당 대표로 선출했다.
- 뉴시스중도7/24 10:43진보당 신임 당대표에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 선출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진보당 신임 당대표로 김종훈 전 울산 동구청장이 24일 선출됐다. 이날 진보당에 따르면 김종훈 후보(기호 2번)는 총 선거권자 6만2972명 중 4만2314명이 참여(투표율 67.19%)한 가운데 2만6452표(62.51%)를 얻어 당선됐다. 함께 경쟁한 이성수 후보(기호 1번)는 1만5862표(37.49%)를 득표했다. 김종훈 신임 당대표는 제20대 국회의원과 제6·9대 울산광역시 동구청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는 당선 소감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2028년 총선 승리"라며 "모든 역량을 총선 승리에 집중해 원내교섭단체 실현과 제3정당으로의 확고한 자리매김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4기 당 지도부를 구성할 최고위원도 선출됐다. 송영주, 김현종, 신창현, 정태흥, 장진숙 후보 등이다. 청년진보당 대표론 이해지 후보가 당선됐다. 이번 지도부 임기는 오는 25일부터 2년 동안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
- 조선일보보수7/24 11:53진보당 신임 당대표에 ‘울산 단일화’ 김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