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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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GP·GOP 경계작전 부대에 '중기관총 실탄장착 유지'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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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중도7/31 02:24
    軍, GP·GOP 경계작전 부대에 '중기관총 실탄장착 유지' 명령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군 당국이 육군 1군단의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 지침 논란과 관련해 전방 경계작전 부대에 실탄 장착 상태를 ...

  • 뉴시스중도7/31 02:46
    軍, GP·GOP 경계 전방부대에 '공용화기 삽탄 유지' 명령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최근 육군 1군단의 중기관총 미삽탄 경계근무 논란과 관련해 군 당국이 최전방 소초(GP)와 일반전초(GOP) 경계작전을 맡고 있는 전방부대에 '공용화기 삽탄 유지'를 명령했다. 합동참모본부는 31일 " 지작사령부는 어제(30일)부로 전방부대 GP, GOP 공용화기 거치탄은 화기에 거치하는 삽탄상태를 유지하도록 단편명령을 하달했다"고 밝혔다.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GOP 경계작전 중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장착하지 않고, 실탄이 든 탄통을 옆에 비치해 둔 채 경계근무에 임하도록 지침을 변경해 운용해 왔다.K6 중기관총은 돌발 상황을 대비해 실탄을 삽탄하는 것이 원칙인데 경계작전 지침 변경으로 삽탄하지 않으며 근무를 선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이번 명령에 따라 1군단도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 K4 고속유탄발사기 등 공용화기에 실탄을 삽탄한 상태로 경계작전을 수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합참은 "지작사는 30일부터 전 전방 경계작전부대를 대상으로 경계작전 실태 점검을 실시 중"이라며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31 02:17
    육군, 전방 GP·GOP 공용화기 ‘삽탄 상태 유지’ 명령

    우리 군이 전방 감시초소(GP)와 일반전초(GOP)에 배치된 공용화기를 ‘삽탄’(揷彈) 상태로 유지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31일 기자들과 만나 “육군 지상작전사령부는 어제부로 전방부대 GP·GOP 공용화기 거치탄을 화기에 거치하는 삽탄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단면명령을 하달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명령은 육군 1군단이 올해 상반기 군단장 재량으로 경계근무 지침을 변경해 K6 중기관총과 K4 고속유탄발사기 등 공용화기에 실탄을 삽입하지 않은 채 운용해 온 사실이 알려진 이후 내려졌다. 당시 1군단은 탄통을 화기 옆에 비치한 상태로 근무한 것으로 파악됐다. K6는 12.7㎜ 실탄을 사용하는 중기관총으로, 북한군의 군사분계선 침범 등 상황 발생 시 경고사격 등에 활용된다. K4는 40㎜ 유탄을 연속 발사할 수 있는 공용화기로 병력과 차량 등을 공격할 수 있다.합동참모본부는 전방 경계근무 시 공용화기에 실탄을 삽탄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입장이다. 최전방 공용화기에

  • 세계일보보수7/31 05:01
    軍, GP·GOP 경계작전 부대에 '중기관총 실탄장착 유지' 명령

    군 당국이 육군 1군단의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 지침 논란과 관련해 전방 경계작전 부대에 실탄 장착 상태를 유지하라는 단편명령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육군지상작전사령부는 전날 일반전초(GOP)와 최전방 소초(GP)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전방 군단에 이 같은 지침을 하달했다. 이에 따라 육군 1군단도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 K4

  • 세계일보보수7/31 11:59
    합참, 전방 부대에 중기관총 실탄 장착 지시

    육군 1군단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 지침 논란과 관련, 전방 경계작전 부대에 실탄 장착 상태를 유지하라는 단편명령이 하달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육군지상작전사령부가 지난 30일 일반전초(GOP)와 최전방 소초(GP) 경계작전을 수행하는 전방 군단에 이 같은 지침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1군단도 K6 중기관총, K4 고속유탄발사기 등 공용화기에 실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