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택스' 납부 등 일부 서비스 복구…"완전 재개는 지연"(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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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신문진보7/2 06:32지방세시스템 12시간만 정상화…납기 7일까지 연장 유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 전환 작업 과정에서 장애를 겪었던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가 12시간 만에 정상화됐다.행정안전부는 1일 오후 8시50분 지방세 정보시스템 서비스가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 장애로 인터넷과 현장의 지방세 업무 처리에 장애가 발생했다. 지방정부 민원창구와 무인민원발급기, 위택스, 정부24 등을 통한 지방세 신고·신청과 제증명 발급 서비스가 중단됐다.당초 이날 오전 9시 재개될 예정이던 서비스는 지방세 시스템의 정보 처리량이 예상보다 크게 늘면서
- 뉴시스중도7/1 02:01지방세 시스템 '위택스' 장애…자동차세 등 납부 3일까지 연장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행정안전부는 1일 오전 9시부터 지방세 시스템 '위택스' 장애로 인해 ·온오프라인 지방세 업무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현재 지방정부 민원창구, 무인민원발급기, 위택브, 정부24 등을 통한 지방세 신고·신청·납부·제증명 발급이 불가한 상태다.행안부는 이와 관련 자동차세 등 지방세 납부 기한을 오는 3일까지 연장하고, 연장된 기한 내 납부 시 가산세 등 불이익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아울러 오는 2일까지 신고·납부 기한이 도래하는 취득세 등 모든 지방세 세목도 신고·납부 기한을 3일까지 연장했다.행안부는 부동산 등기 등에 필요한 지방세 납부 확인서 발급이 일시적으로 제한되는 만큼 가급적 시스템 복구 이후 신고 및 납부하고, 긴급하게 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방 세무 부서에 직접 방문해줄 것을 당부했다.행안부는 "장애 원인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자체 등 일선 현장과 적극 소통해 지방세 시스템이 조속하게 안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
- 뉴시스중도7/1 03:20지방세시스템 '위택스' 장애…행안부 "전남광주 통합작업 영향"(종합)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행정안전부는 1일 오전 9시부터 지방세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 장애로 인해 온·오프라인 지방세 업무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현재 지방정부 민원창구, 무인민원발급기, 위택스, 정부24 등을 통한 지방세 신고·신청·납부·제증명 발급이 불가한 상태다.행안부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으로 시스템 중단 후 데이터 전환 작업을 해왔는데, 재가동하는 과정에서 일부 불안정 요인이 발생해 서비스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앞서 행안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 시스템 통합으로 일부 민원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해왔다.지난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9시까지는 '위택스' 등 5종의 서비스를 중단하고, 출범 전날인 30일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는 국세청 '홈택스'와 고향사랑e음 등 54종을 멈춘 뒤 오전 9시 이후 정상 개시할 예정이었다.행안부는 이와 관련 자동차세 등 지방세 납부 기한을 오는 3일까지 연장하고, 연장된 기한 내 납부 시 가산세 등 불이익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아울러 오는 2일까지 신고·납부 기한이 도래하는 취득세 등 모든 지방세 세목도 신고·납부 기한을 3일까지 연장했다.행안부는 이와 함께 부동산 등기 등에 필요한 지방세 납부 확인서 발급이 일시적으로 제한되는 만큼 가급적 시스템 복구 이후 신고 및 납부하고, 긴급하게 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방 세무 부서에 직접 방문해줄 것을 당부했다.행안부는 "아직 정확한 복구 시점은 알기 어렵다"면서도 "장애 원인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자체 등 일선 현장과 적극 소통해 지방세 시스템이 조속하게 안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
- 뉴시스중도7/1 05:37'위택스' 납부 등 일부 서비스 복구…"완전 재개는 지연"(종합2보)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행정안전부는 1일 오전 9시부터 지방세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 장애로 인해 온·오프라인 지방세 업무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지방정부 민원창구, 무인민원발급기, 위택스, 정부24 등을 통한 지방세 신고·신청·제증명 발급이 불가한 상태다. 납부 등 일부 서비스는 복구돼 정상 운영 중이다.행안부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으로 시스템 중단 후 데이터 전환 작업을 해왔는데, 재가동하는 과정에서 일부 불안정 요인이 발생해 서비스 완전 재개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이어 "외부 공격 등의 문제는 없으며, 신속하게 작업을 마무리해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복구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앞서 행안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 시스템 통합으로 일부 민원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해왔다.지난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9시까지는 '위택스' 등 5종의 서비스를 중단하고, 출범 전날인 30일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는 국세청 '홈택스'와 고향사랑e음 등 54종을 멈춘 뒤 오전 9시 이후 정상 개시할 예정이었다.행안부는 이와 관련 자동차세 등 지방세 납부 기한을 오는 3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연장된 기한 내 납부 시 가산세 등 불이익은 발생하지 않는다.오는 2일까지 신고·납부 기한이 도래하는 취득세 등 모든 지방세 세목도 신고·납부 기한을 3일까지 연장했다.행안부는 이와 함께 부동산 등기 등에 필요한 지방세 납부 확인서 발급이 일시적으로 제한되는 만큼 가급적 시스템 복구 이후 신고 및 납부하고, 긴급하게 처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방 세무 부서에 직접 방문해줄 것을 당부했다.행안부는 "아직 정확한 복구 시점은 알기 어렵다"면서도 "장애 원인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자체 등 일선 현장과 적극 소통해 지방세 시스템이 조속하게 안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kangzi87@newsis.com
- 뉴시스중도7/1 11:07위택스 복구 지연에 지방세 신고·납부 7일까지 추가 연장(종합3보)
[세종=뉴시스]성소의 강지은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지방세 시스템 전환 작업이 예정보다 길어지면서 정부가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을 오는 7일까지 추가 연장했다.행정안전부는 1일 오전 9시부터 지방세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 장애로 인해 온·오프라인 지방세 업무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현재 지방정부 민원창구, 무인민원발급기, 위택스, 정부24 등을 통한 지방세 신고·신청·제증명 발급이 불가한 상태다. 행안부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으로 시스템 중단 후 데이터 전환 작업을 해왔는데, 재가동하는 과정에서 일부 불안정 요인이 발생해 서비스 완전 재개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이어 "외부 공격 등의 문제는 없으며, 신속하게 작업을 마무리해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복구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앞서 행안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 시스템 통합으로 일부 민원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준비 상황을 점검해왔다.지난달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9시까지는 '위택스' 등 5종의 서비스를 중단하고, 30일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는 국세청 '홈택스'와 고향사랑e음 등 54종을 멈춘 뒤 오전 9시 이후 정상 개시할 예정이었다.하지만 위택스 복구가 지연되면서 행안부는 모든 지방세의 신고·납부 기한을 당초 3일에서 7일까지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연장된 기한 내 신고·납부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은 발생하지 않는다. 한편 지방세 납부 기능은 이날 낮 12시께 정상화돼 이미 고지서가 발급됐거나 부과가 완료된 지방세는 위택스와 은행 계좌이체, 신용카드, 텔레뱅킹(ARS),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등을 통해 정상적으로 납부할 수 있다.다만 취득세 등 신고 후 납부가 필요한 일부 세목은 아직 시스템이 정상화되지 않아, 지방자치단체 세무부서를 방문해 취득세와 등록면허세를 수기로 신고·접수해야 한다. 행안부는 지자체에 관련 내용을 안내해놓은 상태다. 행안부는 "지방세시스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kkangzi87@newsis.com
- 뉴시스중도7/1 14:01지방세시스템 12시간 만에 정상화…납기연장은 유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장애가 발생했던 지방세정보시스템이 약 12시간 만에 정상화됐다. 다만 시스템 장애로 연장된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은 예정대로 오는 7일까지 유지된다.행정안전부는 1일 오후 8시50분부로 지방세 정보시스템 서비스가 정상화됐다고 밝혔다.앞서 행안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지방세 납부시스템인 위택스 장애로 온·오프라인 지방세 업무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방정부 민원창구와 무인민원발급기, 위택스, 정부24 등을 통한 지방세 신고·신청과 제증명 발급 서비스가 중단됐다.행안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오후 6시부터 지방세 시스템 전환 작업을 진행했다. 하지만 시스템을 다시 가동하는 과정에서 일부 불안정 요인이 발생하면서 위택스를 비롯한 지방세 관련 민원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다.행안부는 시스템 장애로 인한 납세자 불이익을 막기 위해 모든 지방세 세목의 신고·납부 기한을 이달 7일까지 연장했다. 이미 연장된 신고·납부 기한은 시스템이 정상화된 이후에도 그대로 적용된다.행안부는 "예정된 일정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스템 점검과 운영관리를 한층 강화해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 서울신문중도7/1 15:25‘위택스’ 하루 만에 또 먹통…지방세 납부 7일까지 연장
지방세 업무를 처리하는 표준 지방세정보시스템에 1일 장애가 발생하면서 인터넷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인 위택스 등 관련 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빚어졌다. 이날 밤 시스템은 복구됐지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등 지방 행정체제 개편이 이미 예고돼 있었음에도 정부의 대비가 허술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10시 30분쯤 “행정체제 개편 반영을 위한 전환 작업 후 서비스 재개가 지연되고 있던 지방세 시스템이 오후 8시 50분에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정된 일정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해 송구하다”며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오전 행안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변경 사항을 표준 지방세정보시스템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통합시 출범에 맞춰 주민 주소지와 행정코드를 한꺼번에 전환하는 과정에서 병목현상이 일어나 과부하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다.이번 장애로 위택스와 지방정부 민원창구, 무인민원발급기, 정부24를 통한 지방세 신고·납부 및 제증명 발급이 중단됐다. 자동차세 등 고지서가 이미 발급된 지방세를 낼 수 있는 기능은 이날 정오쯤 정상화됐지만 취득세를 비롯해 ‘신고’ 후 납부가 필요한 세목에 대해선 오후 늦게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었다. 이에 행안부는 민원인이 지방 세무부서를 방문해 직접 손으로 신청서를 작성·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앞서 행안부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시스템 통합 작업을 위해 지난달 26~29일과 30일~1일 두 차례 위택스 서비스를 중단했다. 이어 이날 오전 8시부터 서비스를 재개할 예정이었지만 시스템은 정상화되지 않았다. 행안부 관계자는 “해킹 등 외부 공격에 따른 장애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행안부는 모든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을 7일까지 연장했다. 연장된 기한 내 신고·납부하면 가산세 등 불이익은 발생하지 않는다. 시스템 장애로 인한 피해 민원이 접수되면 보상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2:05지방세 시스템 장애로 업무 중단…행안부 “납부 시한 연장”
지방세 시스템과 위택스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해 지방세 납부 기한이 이달 3일까지 연장됐다. 행정안전부는 1일 오전 9시부터 지방세 시스템 장애로 지방자치단체 민원창구와 무인민원발급기, 위택스, 정부24 등을 통한 온·오프라인 지방세 신고·신청·납부와 제증명 발급 업무가 일시 중단됐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현재 자료전환 작업 이후 시스템 연계 및 안정화 작업을 위한 점검에 들어갔고 점검 완료 후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앞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시스템 통합 작업으로 인터넷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인 위택스는 지난달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8시까지, 이어 30일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두 차례 서비스가 중단됐다.정부는 이에 따라 현재 자동차세 등 지방세 납부기한을 이달 3일까지 연장했고 연장된 기한 내 납부 시 가산세 등 불이익을 부과하지 않기로 했다.아울러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일까지의 기간 중 신고·납부 기한이 도래하는 취득세 등 모든 지방세 세목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8:06‘광주-전남 통합’ 데이터 전환 지연에…지방세 시스템 장애
1일 지방세 납부 서비스 시스템인 위택스가 장애를 일으키면서 온라인이나 민원창구에서 자동차세 등 지방세를 납부하려던 이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광주와 전남이 통합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등으로 대규모 데이터 전환 작업을 벌였는데 예상보다 완료 시간이 지연되면서 이와 연계된 위택스까지 먹통이 됐다.행정안전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지방세 신고·신청·납부와 제증명 발급 등 온·오프라인 지방세 업무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위택스 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민원창구와 무인민원발급기, 정부24 등을 통한 지방세 관련 서비스 이용도 제한됐다. 부동산 등기 등에 필요한 지방세 납부 확인서 발급도 일시적으로 막히면서 일부 민원인은 세무 부서에 방문해 수기로 처리하라는 안내를 받기도 했다. 이날 장애는 광주특별시 출범과 인천시의 행정 구역을 기존 2군 8구에서 2군 9구 체제로 변경하는 행정 개편 사항을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행안부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부터 이
- 동아일보중도보수7/1 19:30행정체제 개편 첫날, 지방세 납부 시스템 ‘위택스’ 먹통
1일 지방세 납부 서비스 시스템인 위택스가 장애를 일으키면서 온라인이나 민원창구에서 자동차세 등 지방세를 납부하려던 이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광주와 전남이 통합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등으로 대규모 데이터 전환 작업을 벌였는데, 예상보다 완료 시간이 지연되면서 이와 연계된 위택스까지 먹통이 됐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지방세 신고·신청·납부와 제증명 발급 등 온·오프라인 지방세 업무 처리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위택스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민원창구와 무인민원발급기, 정부24 등을 통한 지방세 관련 서비스 이용도 제한됐다. 부동산 등기 등에 필요한 지방세 납부 확인서 발급도 일시적으로 막히면서 일부 민원인은 세무 부서에 방문해 수기로 처리하라는 안내를 받기도 했다. 이날 장애는 광주특별시 출범과 인천시의 행정구역을 기존 2군 8구에서 2군 9구 체제로 변경하는 행정 개편 사항을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에 반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행안부는 지난달 30일 오후 6시부
- 세계일보보수7/1 12:20지방세시스템 오류 지속…정부, 지방세 납부기한 7일까지 연장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 정상화가 늦어지면서 정부가 모든 세목의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을 오는 7일까지로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시스템 전환 작업이 지연되면서 지방세시스템 재개가 늦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행안부는 당초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을 오는 3일까지로 연장했으나,
- 천지일보보수7/1 14:28지방세시스템 12시간 만에 정상화… 신고·납부 기한 7일까지 연장
(출처: 위택스 홈페이지 캡처) [천지일보=박혜옥 기자]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시스템 전환 과정에서 장애를 일으켰던 지방세정보시스템이 약 12시간 만에 정상 가동됐다. 중단됐던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도 모두 재개됐다. 행정안전부는 1일 오후 8시 50분부터 지방세시스템 서비스가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당초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는 이날 오전 9시 재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광역시 행정체제 개편을 반영하는 데이터 전환 작업 이후 처리량이 예상보다 늘면서 위택스 등 관련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다. 이번 장애로 인터넷 지방세 신고·납부 서비스인 위택스를 비롯해 지방정부 민원창구, 무인민원발급기, 정부24를 통한 지방세 신고·신청·납부와 제증명 발급 업무가 차질을 빚었다. 납세자들은 하루 동안 지방세 업무 처리와 각종 증명서 발급에 불편을 겪었다. 행안부는 납세자 불이익을 막기 위해 모든 지방세 세목의 신고·납부 기한을 오는 7일까지 일괄 연장했다. 시스템은 이날 밤 정상화됐지만, 연장된 기한은 그대로 적용된다. 행안부는 앞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서비스 중단을 고려해 신고·납부 기한을 3일까지 연장했으나, 이날 장애 복구가 늦어지면서 기한을 다시 7일까지 늘렸다. 이번 전환 작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을 반영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안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시 영종구 등 4개 기초단체 출범을 앞두고 관련 시스템 통합 작업을 해왔다. 행안부는 “예정된 일정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시스템 점검과 운영관리를 한층 강화해 동일한 장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세계일보보수7/1 14:48지방세시스템 12시간 만에 정상화…납기연장은 유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을 반영하는 과정에서 장애가 발생했던 지방세정보시스템이 약 12시간 만에 정상화됐다. 다만 시스템 장애로 연장된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은 예정대로 오는 7일까지 유지된다. 행정안전부는 1일 오후 8시50분부로 지방세 정보시스템 서비스가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앞서 행안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지방세 납부시스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