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초에 1건'…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333건 일괄 의결, 절차 정당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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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신문진보7/1 19:08'32초에 1건'…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333건 일괄 의결, 절차 정당성 논란
(목포=여성신문) 이효빈 기자 = 대한민국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1일 출범과 동시에 상임위원회 심사 없이 333건의 자치법규를 일괄 의결하면서 절차적 정당성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지역시민사회단체는 "실질적인 심의 없이 졸속 처리됐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통합특별시의회는 "행정 공백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반박했다.1일 여성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이날 오전 0시 5분 제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특별시 조례 233건, 교육청 조례 66건, 의회 조례 34건 등 모두 333건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