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3 · 5건 · 4개 언론사
노웅래 2심 무죄에 與 “한동훈 사과하라” 野-韓 “돈 안받았다는 판결 아냐”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2곳, 중도 1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14:22), 중도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진보 2중도 1중도보수 1
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4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4:22 동아일보 · 진보 +1시간 42분 · 중도 +3시간 44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6:04
중도18:06
보수14:22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3건 · 2개사
경향신문8/23 16:04노웅래 2심 무죄 공방, 한동훈 “이 대통령 국회 와서 녹음 같이 듣자”, 민주당 “아이폰 비번부터”
경향신문8/23 22:04노웅래 2심 무죄에 여 “조작수사” 야 “공소취소 명분쌓기”
프레시안8/23 22:04노웅래 2심 무죄 놓고…李대통령 "무고함 증명" vs 한동훈 "실체 존재"
중도1건 · 1개사
뉴시스8/23 18:06與 "장동혁·국힘, 노웅래에 2차 가해…국민, 국힘·한동훈 만행 기억"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8/23 14:22노웅래 2심 무죄에 與 “한동훈 사과하라” 野-韓 “돈 안받았다는 판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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