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확증편향

K-2 전차에 없던 ‘방패’ 단다…드론전쟁이 바꾼 생존법 [박수찬의 軍]

기사 1

매체 성향 분포

보수 1
보수 100%
보수

1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세계일보보수8/14 00:41
    K-2 전차에 없던 ‘방패’ 단다…드론전쟁이 바꾼 생존법 [박수찬의 軍]

    한국군 주력 기갑장비인 K-2 전차가 새롭게 태어날 채비를 하고 있다. 방위사업청은 지난 11일 제177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 K-2 전차 성능개량 사업추진기본전략을 심의·의결했다. 2028년부터 2046년까지 약 3조4480억원을 들여 한국군이 보유한 K-2 전차 성능을 글로벌 추세에 맞게 바꿀 예정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미사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