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4건 · 2개 언론사
與친청계 "金, 왜 계엄해제 표결 불참"…친명계 "근거 없는 의혹 증폭시켜"
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1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0:05), 보수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2중도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0:05 뉴시스 · 보수 +5시간 5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10:05
보수15:1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2건 · 1개사
뉴시스7/8 10:05강득구, 공개회의서 "金 '계엄해제 표결 불참' 의혹 허위사실·명예훼손"
뉴시스7/8 16:30與친청계 "金, 왜 계엄해제 표결 불참"…친명계 "근거 없는 의혹 증폭시켜"
보수2건 · 1개사
동아일보7/8 15:10이성윤 “왜 계엄해체 표결 불참했나” 김민석에 재차 입장표명 요구
동아일보7/8 17:55국회 담장 넘어 뛰어가는 김민석…김어준, 계엄 당시 CCT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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