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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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장동혁 사퇴 촉구…"보수 희생시키며 사익 앞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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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중도7/15 01:41
    권영세, 장동혁 사퇴 촉구…"보수 희생시키며 사익 앞세워"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은 15일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6·3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 뉴시스중도7/15 02:23
    권영세, 장동혁 사퇴 촉구…"선거 민심 반영해야"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은 15일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다.권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대표로서 (선거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게 원칙이다.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을 반영해서 우리 당을 바꾸는 게 급한데 이런 노력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나중에 이 지도 체제가 어떻게 되든 장 대표는 사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권 의원은 "(장 대표는) 대표로서 책임감을 갖고 고민한다면 남아 있을 이유가 될 텐데, 지금 당이 어떤 식으로 바뀌어야 된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고민을 하지 않는다"며 "참정권 문제도 중요하지만 장외로만 도는 부분은 선거 승리 기반을 만드는 데 있어서 굉장히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참정권 침해 사태가 벌어지기는 했지만 그것에만 매몰돼서는 안 된다"며 "우리 당대로 개혁을 시작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전혀 없이 '다 준비하고 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은 옳은 모습이 아니라고 본다"고 했다.장 대표가 해당 행위자에 대한 징계 방침을 밝힌 것을 두고는 "징계한다고 당이 바뀌는 건 아니다"라며 "문제가 있었다는 점은 동의하지만 단일대오로 가는 방향이 잘못됐다면 그게 개혁이라고는 볼 수 없다"고 내다봤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해서는 "(장 대표와) 두 사람 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한 대표는 계엄에 반대하고 탄핵에 찬성했다는 것이 본인이 내세우는 거의 다다. 보수가 어떤 방향으로 개혁해야 되는지에 대해 한마디 한 게 없다"고 했다. 이어 "한 의원은 당원 게시판 문제에 대해 분명한 소명이 있어야 한다"며 "당 대표의 가족이 익명 게시판에 들어와서 익명으로 얘기하는 것은 그 자체로 당 대표를 할 자격이 없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런 부분들이 해소되지 않는 이상 (한 의원이) 당장 복당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 세계일보보수7/15 01:51
    권영세, 장동혁 사퇴 촉구…"보수 희생시키며 사익 앞세워"

    국민의힘 권영세 의원은 15일 장동혁 대표를 겨냥해 6·3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지낸 5선 중진 권 의원이 장 대표에게 공개적으로 거취 결단을 요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권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에 출연해 "나중에 지도체제가 어떻게 되든 장 대표의 사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선거에

  • 세계일보보수7/15 09:20
    “사익 앞세워 보수 희생시켜” “선거 져 놓고 배 째라…”

    국민의힘에서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다시 확산하고 있다. 지난달 의원총회에서 제기된 뒤 한동안 수면 아래로 가라앉았던 장 대표 퇴진론이 당내 중진과 보수 원로의 공개 사퇴 요구로 다시 불붙는 모습이다. 장 대표는 사퇴 요구에는 대응하지 않은 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가능성을 일축하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고리로 장외집회를 이어가며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