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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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19일부터 '국민통합' 유튜브…다양한 계층·세대·분야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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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중도8/19 00:19
    靑, 유튜브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 오늘 첫선…허은아 진행·홍석천 출연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청와대가 계층과 세대, 지역 간 갈등을 줄이고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유튜브 방송 '국민통합, 대화가 필요해!'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방송은 청와대 오픈 스튜디오에서 제작돼 K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격주로 공개된다. 첫 방송은 이날 오후 2시 생중계로 진행된다.허은아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이 진행을 맡은 첫 방송에는 방송인 홍석천씨와 청년 아르바이트생 박현우씨가 출연해 자영업자와 아르바이트생이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고용주의 갑질과 근무 태도 불량, 최저임금 부담과 단기 쪼개기 근무 등 양측 입장이 엇갈리는 현안을 두고 각자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를 단순한 갈등 구조로 보지 않고 양측이 상호 존중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향후 방송에서는 80대 원로와 20대 청년이 만나 세대 간 가치관 차이를 논의하고,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남녀가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는 등 다양한 사회적 의제를 다룰 계획이다.청와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통합은 서로 좋아하게 만드는 일이 아니라 억울한 일이 없는 사회를 만드는 일"이라며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나와 다른 생각을 할 수도 있구나'라고 서로를 존중하고 대화가 복원되는 첫 단추가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ander@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9 00:39
    靑, 오늘부터 '국민통합' 유튜브…다양한 계층·세대·분야 초청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청와대는 19일 다양한 계층과 세대, 지역의 국민들을 초대해 목소리를 듣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 '국민 통합 대...

  • 동아일보중도보수8/19 04:57
    靑, ‘국민통합’ 유튜브 시작…첫 손님 홍석천·청년 알바생

    청와대가 다양한 계층과 세대의 국민을 초청하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시작한다.청와대는 19일 국민통합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 ‘국민 통합 대화가 필요해’를 이날 오후 2시부터 K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격주로 방송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청와대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첫 방송은 허은아 국민통합비서관이 진행을 맡고, 자영업자를 대표해 방송인 홍석천 씨와 청년 아르바이트생 박현우 씨가 출연한다. 이들은 ‘갑질하는 사장’, ‘태도가 불량한 알바생’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비롯해 최저임금에 대한 자영업자의 부담과 ‘쪼개기 고용’에 따른 청년 노동자의 어려움 등을 놓고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향후 방송에서는 80대 원로와 20대 청년이 세대별 경험과 가치관을 공유하고, ‘워킹맘’과 ‘워킹대디’가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겪는 고민도 다룬다.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은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이 같은 자리가 서로를 존중하고 대화가 복원되는 첫 단추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세계일보보수8/19 00:43
    靑, 19일부터 '국민통합' 유튜브…다양한 계층·세대·분야 초청

    청와대는 19일 다양한 계층과 세대, 지역의 국민들을 초대해 목소리를 듣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 '국민 통합 대화가 필요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로 다른 생각과 입장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국민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려는 취지라고 청와대는 전했다. 청와대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유튜브 라이브는 이날 오후 2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