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건태 VS 무소속 한동훈, 보완수사권 맞짱 토론 성사
기사 13건
매체 성향 분포
1
8%
9
69%
1
8%
2
15%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경향신문중도진보7/17 03:41민주당 이건태 VS 무소속 한동훈, 보완수사권 맞짱 토론 성사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7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맞짱 토론을 하기로 합의했다.이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 한 의원을 향해 “검사 20년,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대장동 사건 변호인으로 정치 검찰의 실상을 직접 겪었던 저와 ···
- 서울신문중도7/17 02:49무소속 한동훈·민주당 이건태, 보완수사권 폐지 ‘끝장토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7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공개 토론 제안에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응한 데 대해 “감정싸움이 아니라 국민의 관점에서 생산적인 토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여당 인사들을 향해 잇따라 공개 토론을 제안한 지 사흘 만에 맞상대가 정해지면서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끝장토론’이 성사됐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스스로 ‘이재명 대장동 변호인’이라는 민주당 이건태 의원이 제가 드린 보완수사권 폐지 토론 제의에 민주당 대표 선수로 응해주셨다”며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에 앞장선 분이기도 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김한규 의원 등, 유시민 평론가, 송영길 의원까지 모두 거절하길래 이 중요한 토론이 성사 안 되나 했는데 다행”이라고 덧붙였다.앞서 이 의원은 한 의원의 공개 토론 제안을 수락했다. 그는 소셜미디어(SNS)에 “검사 20년,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대장동 사건 변호인으로 정치 검찰의 실상을 직접 겪었던 저와 토론하자”며 “국민이 보는 앞에서 보완수사권 폐지가 왜 필요한지, 검찰이 왜 수사권을 가져가서는 안 되는지 하나하나 말씀드리겠다”고 했다.이번 토론은 한 의원이 지난 14일 김한규 민주당 의원 등을 향해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국민 앞에서 공개 토론하자고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한 의원은 ‘장윤기 사건’을 언급하며 “보완수사권 폐지를 주장하는 민주당 의원 누구라도 좋으니 뒤로 숨지 말고 국민들 앞에서 공개 토론하자”고 했다.한 의원과 이 의원은 모두 검사 출신이다. 이 의원은 사법연수원 19기로, 한(사법연수원 27기) 의원보다 선배다. 양측은 향후 토론 시기와 장소, 진행 방식 등을 조율할 예정이다.
- 뉴시스중도7/17 04:42이건태-한동훈, 보완수사권 공개 토론…SNS 설전 끝 맞대결 예고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공개 맞장토론이 성사됐다.한동훈 의원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주당 일각에서 제가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 감정적인 반발만 하고 있다"며 "뒤에서 그런 이야기만 하지 말고 국민 앞에서 보완수사권이 왜 필요한지, 폐지가 왜 국민의 이익에 반하는지 공개적으로 토론하자"고 제안했다.이어 "CBS '한판승부' 등 여러 방송에서 언제든 공식 토론을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며 "뒤로 숨지 말고 나오라"고 민주당을 향해 촉구했다.이에 검사 출신인 이건태 민주당 의원은 같은 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토론 제안을 즉각 수락했다.이 의원은 "검사 20년,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대장동 사건 변호인으로 정치검찰의 실상을 직접 겪었던 저와 토론하자"며 "국민만을 생각하며 기꺼이 토론에 응한다"고 밝혔다.이어 "국민이 보는 앞에서 보완수사권 폐지가 왜 필요한지, 검찰이 왜 수사권을 가져가서는 안 되는지 하나하나 말씀드리겠다"며 "답을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이 의원의 수락에 한 의원도 곧바로 환영의 뜻을 밝혔다.한 의원은 "스스로 '이재명 대장동 변호인'이라고 밝힌 민주당 이건태 의원이 제가 제안한 보완수사권 폐지 토론에 민주당 대표 선수로 응해주셨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취소에 앞장선 분이기도 하다"고 말했다.이어 "민주당 김한규 의원과 유시민 평론가, 송영길 전 의원 등이 모두 거절해 이 중요한 토론이 성사되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이라며 "감정싸움이 아니라 국민의 관점에서 생산적인 토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보완수사권 폐지 찬반 토론 장소는 이건태 의원이 동의하고 최대한 많은 국민이 볼 수 있다면 어디든 좋다"며 공개 토론에 대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이번 토론은 검찰 출신인 한 의원과 20년간 검사로 재직한 이 의원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두고 공개적으로 맞붙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검찰개혁을 둘러싼 여야의 입장이 첨예하게 맞서는 가운데 양측이 어떤 논리를 펼칠지 주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se17@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7 05:48이건태-한동훈, '檢보완수사권 폐지냐 존치냐' 공개 토론 성사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안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와 관련한 공개 토론에 나서기...
- 뉴시스중도7/17 12:15이건태-한동훈, 오는 22일 '보완수사권 폐지' 공개 맞짱토론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놓고 오는 22일 맞짱토론을 벌인다. 한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 이건태 의원의 개인 사정상 토론 날짜 변경 요청을 받아들여 7월22일 17시에 토론하기로 했다"고 적었다. 앞서 한 의원은 지난 14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향해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놓고 공개토론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등 민주당 정치인들 범죄를 수사하고 기소한 것'을 '사고 친 것'이라고 한다. 민주당이 왜 이러는지를 보여주는 말"이라며 "보완수사권 폐지하자는 민주당 의원님들, 비겁하게 자기들이 장악한 안방 법사위에서 자기들끼리 논의하겠다고 숨지 말고, 저와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해 국민 앞에서 공개토론하자"고 적었다. 한 의원은 같은날 또 다른 페이스북 글을 통해 "국회에서도 좋고, 어떤 방송에서도 좋다. 김어준 방송도 좋다"라며 거듭 호응을 촉구했다. 이에 이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검사 20년,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대장동 사건 변호인으로 정치검찰의 실상을 직접 겪었던 저와 토론하자. 국민이 보는 앞에서 보완수사권 폐지가 왜 필요한지, 검찰이 왜 수사권을 가져가서는 안 되는지 하나하나 말씀드리겠다"라며 공개토론 제안 수락의 뜻을 밝혔다. 한 의원과 마찬가지로 검사 출신인 이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당대표였을 때 특별보좌역을 지냈다. 또한 민주당 정치검찰조작기소대응특위 부위원장,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진상규명 및 공소 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추진위원회 간사 등을 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 뉴시스중도7/18 05:47이건태 "한동훈과 보완수사권 토론 철회"…한 "도망친 것"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두고 진행하려던 공개토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토론을 앞두고 도망친 것"이라고 반발했다.이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제가 토론에 응했던 이유는 한동훈이 윤석열과 함께 정치검찰을 앞세워 조작기소를 주도한 책임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그 책임을 국민 앞에서 분명히 묻고 싶었다"고 적었다.이어 "당원 동지들의 뜻이 곧 우리 모두의 뜻이다. 존중하겠다"며 "이번 토론은 진행하지 않겠다"고 했다.그는 "당원 동지 여러분의 많은 의견과 조언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제가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이유도 오직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다"라고 했다.그러면서 "그런 제가 지지해주는 당원 동지들의 뜻과 우려를 외면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앞으로도 당원 동지들과 함께 오직 이재명 정부의 성공, 검찰개혁의 완수 그리고 민주당의 승리만 바라보며 묵묵히 나아가겠다"고 했다.이에 한 의원은 페이스북에 "이 의원이 토론을 앞두고 도망쳤다"며 "토론에서 일방적으로 밀릴 것 같으니 민주당 정치인들과 일부 지지자들이 도망치라고 압박을 가했다고 들었다"고 했다.이어 "민주당 공당 맞나. 공당은 쪽팔리면 끝이다. 민주당은 끝이다"라며 "피해자 울리고 장윤기 같은 살인자 편드는 이재명 민주당 정권의 보완수사 금지, 이런 용기도 실력도 예의도 없는 사람들이 추진하는 것"이라고 했다.또한 "토론 방송 준비한 JTBC에도 요청한다. 민주당 의원 중에는 용기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으니 앵커나 기자가 민주당 정권의 보완수사 금지 입장에서 물어주고 제가 국민 앞에서 설명하겠다"며 "대단히 중요한 사안이니 국민께 약속드린 대로 진행해달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ussa@newsis.com
- 시사저널중도7/18 13:45‘복당 판’ 흔들까…‘대장동 변호사’와 맞붙는 한동훈의 속내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인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끝장토론’을 성사시켰다. 주제는 검찰 보완수사권 존폐다. 최근 보완수사권 유지 여론이 폐지 여론을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이번 토론에서 한 의원이 대여 경쟁력을 입증할 경우 국민의힘 복당 여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安 저격 후 국힘 ‘韓 복당 반대론’ 득세…당심도 냉랭한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 전후 거듭 “국민의힘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실제 한 의원이 무소속으로 출마한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자 야권
- 뉴시스중도7/19 02:09한동훈 "與, 경찰이 '영장 없이' 긴급체포 가능하게 해…시민 피해"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9일 "더불어민주당이 만든 세상에서는 경찰이 누구의 눈치도 견제도 없이 시민을 '영장 없이' 무제한으로 체포하게 된다"며 "이런 세상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민주당이 숨겨놓은 폭탄이 또 있다"며 "경찰의 영장 없는 긴급체포 무제한 허용"이라고 했다.그는 "지금은 경찰이 시민을 영장 없이 체포하면 즉시(12시간 내) 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승인받지 못하면 석방해야 한다"며 "긴급체포 남용을 방지하고 시민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벨트"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민주당은 이번에 보완수사 금지를 추진하면서 슬그머니 경찰이 긴급체포 후 검사의 승인(승인을 '단순 사후 통보'로 슬그머니 바꿨다)을 받을 필요조차 없도록 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렇게 되면 경찰의 영장 없는 긴급체포는 필연적으로 남용된다. 경찰이 나빠서가 아니라 견제 장치가 무너진 제도의 속성 때문"이라며 "피해는 시민에게 돌아간다"고 비판했다.한 의원은 앞서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두고 여당 의원들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했던 것에는 "토론 주관사 JTBC로부터 '보완수사 금지'와 관련해 다른 민주당 의원들 출연을 백방으로 타진했으나 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저의 단독 출연은 회사 사정상 어렵게 됐다는 연락을 받았다. 이해한다"고 적었다.앞서 이건태 민주당 의원이 한 의원과의 토론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하루 만에 철회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dyha@newsis.com
- 뉴시스중도7/19 10:09한동훈 "與, 경찰이 '영장 없이' 긴급체포 가능한 세상 만들어…시민 피해"(종합)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9일 "더불어민주당이 만든 세상에서는 경찰이 누구의 눈치도 견제도 없이 시민을 '영장 없이' 무제한으로 체포하게 된다"며 "이런 세상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민주당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을 추진하는 것을 두고 "민주당이 숨겨놓은 폭탄이 또 있다"며 "경찰의 영장 없는 긴급체포 무제한 허용"이라고 했다.그는 "지금은 경찰이 시민을 영장 없이 체포하면 즉시(12시간 내) 검사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승인받지 못하면 석방해야 한다"며 "긴급체포 남용을 방지하고 시민의 인권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벨트"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민주당은 이번에 보완수사 금지를 추진하면서 슬그머니 경찰이 긴급체포 후 검사의 승인(승인을 '단순 사후 통보'로 바꿨다)을 받을 필요조차 없도록 했다"고 지적했다.이어 "이렇게 되면 경찰의 영장 없는 긴급체포는 필연적으로 남용된다. 경찰이 나빠서가 아니라 견제 장치가 무너진 제도의 속성 때문"이라며 "피해는 시민에게 돌아간다"고 비판했다.한 의원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와 관련해 오는 21일 진중권 교수와 대담을 가질 예정이다. 그는 페이스북에 "화요일(21일) 오후 4시에 민주당이 토론 거부, 철회한 보완수사 금지에 대해 진 교수와 집중 대담한다"며 "혹시 마음을 바꿔서 토론에 참여할 민주당 의원이 있으면 시작 전까지만 오시면 된다"고 적었다.앞서 한 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찬성하는 여당 의원들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했는데, 이건태 민주당 의원이 한 의원과의 토론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가 하루 뒤 철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dyha@newsis.com
- 시사저널중도7/19 15:52손든 민주당 의원 없었다…한동훈 ‘토론 무산’ 이유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끝장토론’이 성사 하루 만에 무산됐다. 한 의원의 공개 제안에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인 이 의원이 유일하게 손을 들었지만, 정작 민주당 내부에서는 응원보다 만류가 쏟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여론이 민주당에 불리한 데다 한 의원에게 정치적 무대만 제공할 수 있다는 당내 경계심이 토론 무산의 배경으로 꼽힌다.“韓 체급만 키울라” 민주 ‘토론 백지화’한 의원은 지난 16일 민주당을 향해 “보완수사권 폐지가 왜 국민의 이
- 동아일보중도보수7/18 08:20이건태 “당원 의견 존중해 토론 안 해”…한동훈 “밀릴까 도망쳤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놓고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공개 토론에 나서기로 했던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이 입장을 바꿔 토론 의사를 철회했다.18일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원 동지 여러분의 많은 의견과 조언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이번 토론은 진행하지 않겠다”고 적었다. 앞서 이들은 22일 오후 5시에 방송 토론을 하기로 잠정 합의한 바 있다. 이 의원은 16일 보완수사권 존치를 주장하는 한 의원이 민주당을 향해 공개 토론을 제안하자 “나와 하자”며 수락했다. 그러나 이 의원은 이날 “제가 토론에 응했던 이유는, 한동훈은 윤석열과 함께 정치 검찰을 앞세워 조작 기소를 주도한 책임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그 책임을 분명히 묻고 싶었다”고 했다. 이어 “당원 동지 여러분의 많은 의견과 조언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제가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이유도 오직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런 제가
- 조선일보보수7/17 00:41무소속 한동훈 對 민주당 이건태, 보완수사권 폐지 ‘끝장토론’ 성사
- 세계일보보수7/17 06:59한동훈·이건태, 보완수사권 두고 ‘끝장토론’ 성사
검사 출신인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이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를 놓고 공개 토론을 벌인다. 한 의원이 여당 인사들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한 지 이틀 만에 이 의원이 이를 받아들이면서 보완수사권 존폐를 둘러싼 ‘끝장토론’이 성사됐다. 한 의원은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스스로 ‘이재명 대장동 변호인’이라는 이 의원이 보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