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1 · 5건 · 4개 언론사
선관위 "투표수 오입력, 부정선거 아냐"…국민의힘 "의도적 조작"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2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02:29), 진보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2중도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2:29 시사저널 · 보수 +2시간 1분 · 진보 +9시간 1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1:30
중도02:29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8/11 11:30선관위 "투표수 오입력, 부정선거 아냐"…국민의힘 "의도적 조작"
중도2건 · 2개사
시사저널8/11 02:29선관위, ‘투표율 타임머신 조작’에 사과…“득표율엔 영향 없어”
뉴시스8/11 22:12중앙선관위 "투표자 수 오입력·임의 수정 엄중히 사과…개표 결과엔 영향 없어"
보수2건 · 1개사
동아일보8/11 04:30현장 입력-최종 투표자수… 읍면동 절반 이상서 달라
동아일보8/11 04:30마감땐 “2105명 투표” 개표결과 1494명… 100명이상 差 전국 2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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