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확증편향

李 “공직자 술자리서 옆에 젊은 이성 앉히지 마라…큰일 난다”

기사 5

매체 성향 분포

중도 2중도보수 1보수 2
보수 60%중도 40%
중도

2

40%

중도보수

1

20%

보수

2

4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연합뉴스중도7/15 06:11
    李대통령 "모든 공직자 들어야…옆자리에 젊은 이성 앉히지말라"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황윤기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공직자들을 향해 "술 먹고 노는 것, 다 좋은데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지 말...

  • 시사저널중도7/15 15:17
    “술자리서 젊은 이성 옆에 앉히지 마라” 李대통령, 공직자에 경고장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공직 사회를 향해 “술 먹고 노는 거 다 좋은데,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거나 그런 거 하지 말라”며 성 비위 행위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생중계로 진행된 2차 업무보고 마무리 발언을 통해 “대한민국 모든 공직자가 다 들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아직 그러는 경우가 가끔씩 있는 것 같다. 대체적으로 안 그러는데”라고 운을 뗀 뒤, “젊은 이성 직원이 노리개감이 아니지 않느냐”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이어 “그렇게 취급을 당하는 자체가 엄

  • 동아일보중도보수7/15 05:06
    李 “공직자 술자리서 옆에 젊은 이성 앉히지 마라…큰일 난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술 먹고 노는 거 다 좋은데,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거나 그런 거 하지 말라“며 공직자들에게 성 비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2차 생중계 업무보고 마무리 발언에서 “대한민국 모든 공직자가 다 들으면 좋겠다”며 이렇게 말했다.이 대통령은 “아직 그러는 경우가 가끔씩 있는 것 같다. 대체적으로 안 그러는데”라며 “젊은 이성 직원이 노리개감이 아니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그렇게 취급을 당하는 자체가 엄청나게 격분할 상황”이라며 “전에는 다 수용하고 감수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태도, 그런 마인드 자체가 인격 모독”이라고 말했다. 또 “(그런 취급이) 동등한 인격적 주체로 대하는 것은 아니지 않느냐”면서 “대상으로, 수단으로 (여기는 것이다) 그 생각 자체가 이제는 없어야 된다”고 강조했다.이어 “얼마 전에도 그런 사고가 좀 난 것 같아서 제가 드린 말씀”이라며 “옛날에는 아무 문제가

  • 세계일보보수7/15 06:34
    李대통령 "모든 공직자 들어야…옆자리에 젊은 이성 앉히지말라"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공직자들을 향해 "술 먹고 노는 것, 다 좋은데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지 말라"고 주문했다. 지난해 10월 숨진 광주 광산소방서 소속 20대 여성 소방관이 생전 음주 회식과 남성 상사 옆자리에 앉을 것 등을 강요받았던 것을 겨냥, 공직 사회의 조직 문화 개선을 강하게 촉구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 세계일보보수7/15 07:20
    李대통령 "술자리서 젊은 이성 직원 옆자리에 앉히지 말라…인격모독"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술 먹는거 다 좋은데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거나 그런거 하지 마세요”라고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했다. 직장내 성 비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삶으로 체감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국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업무보고’ 마무리발언에서 “대한민국 모든 공직자가 다 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