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 4건 · 3개 언론사
이 대통령, '北 주적 말고 조선 호칭' 정동영에 "정쟁 될 수 있어 신중해야"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1곳. 한겨레신문·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12:53),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진보 1중도 1중도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2:53 동아일보 · 중도 +2시간 57분 · 진보 +5시간 16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8:09
중도15:50
보수12:53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경향신문8/5 18:09이 대통령, ‘북한 ‘조선’ 호칭’에 제동···정동영 제안에 “논쟁 여지 있어 신중해야”
중도1건 · 1개사
뉴시스8/5 15:50이 대통령, '北 주적 말고 조선 호칭' 정동영에 "정쟁 될 수 있어 신중해야"
보수2건 · 1개사
동아일보8/5 12:53정동영 “北을 조선으로 호칭”…李 “한반도 평화에 플러스인지 의문”
동아일보8/5 17:23정동영 “北을 조선으로 부르자”…李 “정쟁 휘말릴수도” 속도조절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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