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4 · 3건 · 3개 언론사
국힘 윤리위 내부갈등설 잡음…장동혁 징계정치 제동 걸리나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02:34),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2중도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2:34 시사저널 · 보수 +1시간 56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2:34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2건 · 2개사
시사저널7/24 02:34“차라리 장동혁이 윤리위원 겸직하라”…국힘 윤리위, 사퇴·내부 갈등설로 어수선
뉴시스7/24 05:00국힘 윤리위 내부갈등설 잡음…장동혁 징계정치 제동 걸리나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7/24 04:30국힘 윤리위 삐걱… 일부위원 “징계 기준 공식입장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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