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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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당 복귀 김민석, 오늘 민주당 상임고문단과 만찬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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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중도진보7/1 05:54
    “내가 그만두니 분위기 최고, 사직 거부할까 하다가…” 웃음 빵 터지게 한 김민석 총리 이임식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총리직 이임사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숙제는 당과 국회에서 계속 풀어가겠다”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김민석 국무총리는 1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고 밝혔다.김 총리···

  • 뉴시스중도7/1 00:26
    [단독]당 복귀 김민석, 오늘 민주당 상임고문단과 만찬 회동

    [서울=뉴시스]신재현 정금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당 복귀 첫날 당 상임고문단과 회동을 하며 당권 도전 시동을 걸 예정이다. 김 총리 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퇴임식을 마치는 김 총리는 저녁에 민주당 상임고문단과 만찬 회동을 진행할 예정이다.한 참석자는 "김 전 총리가 총리직을 정리하고 당으로 돌아오니까 격려하는 차원"이라며 "지난 1년간 만나지 못해 마련하는 자리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와 가까운 한 의원은 "고문단에게 복귀 인사를 제대로 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하면서 이날부로 민주당 의원으로서 국회로 돌아온다. 김 총리는 당에 돌아온다면 이재명 정부 동력 확보를 위한 역할을 맡겠다며 당권 도전을 시사한 바 있다. 민주당은 오는 8월17일 전당대회를 치를 예정인 가운데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 등도 당권 주자로 꼽힌다. 김 총리는 친명계(친이재명계) 주자를 자처하며 전당대회에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 모두발언에서 "우리 김 총리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 정말로 크게 국정에 도움 됐고 전체적 지휘를 잘해주셨다"고 격려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happy7269@newsis.com

  • 뉴시스중도7/1 01:07
    국회 복귀하는 김민석 "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더 큰 사명감으로 뛸 것"

    [서울=뉴시스] 김지은 이인준 기자 = 이재명 정부 초대 총리로 내각을 이끈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퇴임했다. 김 총리는 국회로 복귀해 조만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이다.김 총리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오늘 국무총리직을 떠나 당과 국회로 돌아간다"며 "계엄을 경고하고, 내란과 싸우다 새 정부의 총리직까지 맡은 것은 과분한 영광이었다. 국민 여러분과 대통령께 참으로 큰 은혜를 입었다"고 말했다.지난 1년간 성과와 관련해서는 "내란극복과 회복의 과정에 총리 개인으로서도 APEC 성공, 글로벌 AI 허브 유치, 의대생 복귀, 행정부 내란 청산, 광주전남통합 성사, 새만금 투자 지원, 대기업 지방투자, 자살 감소, 미중 외교 등 보람이 있었다"고 돌아봤다.이어 "청년의 삶 개선, 지역주도성장 본격화 등의 숙제는 당과 국회에서 계속 풀어가겠다"고 밝혔다.정치 철학도 언급했다. 그는 "저는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한다"며 "제가 메고 있는 양 무늬의 국무총리실 넥타이에는 가운데 한마리 양의 자리가 비어있다. 회복과 성장과 도약의 과정에서 단 한 사람도 놓치지 말고 살피고 챙기자는 다짐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김 총리는 공직자들을 향해 "앞으로도 국민과 생명과 약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이재명 정부 공직자의 자세를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전심전력으로 나라와 국민을 위해 뛰고 계신 이재명 대통령을 굳건하게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어 "빛의 혁명 이후 국민 여러분과 이재명 정부가 함께 열어가고 있는 오늘의 역사는 5000년 우리 역사의 황금시대로 가는 서막이 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ijoino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 01:10
    金총리 이임식…"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국정 뒷받침"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임기를 마친 1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새로운 장...

  • 뉴시스중도7/1 01:10
    당 복귀하는 김민석…8월 전대 당권 도전 초읽기

    [서울=뉴시스]권신혁 정금민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일 이임식을 마치고 당으로 복귀한다.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도전 행보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날 오전 이임식을 끝으로 총리직을 마무리하는 김 전 총리는 이후 국회를 찾아 당내 인사들을 만나는 등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저녁에는 민주당 상임고문단과 만날 예정이다.김 전 총리는 정청래 전 대표와 함께 8월 전당대회 유력 당권 주자로 꼽힌다. 최근 강연 등에서 당 상황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등 사실상 당권 도전 수순을 밟고 있다.공식 출마 선언은 내주께 할 것으로 전망된다. 당내에서는 염태영·이용우·윤종군·김태선 의원 등이 김 전 총리를 도울 것으로 알려졌다. 염 의원은 김 전 총리 측 실무를 총괄하고, 이 의원은 메시지를 맡는 등 대략적인 분담을 논의 중이다.국회 근처에 8월 전당대회 준비를 위한 사무실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언론과의 소통을 위한 공보 라인도 갖출 전망이다.다만 의원들이 총리 측에 대거 합류하는 모습이 당원들에 거부감을 줄 수 있다는 지적도 있어,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른바 '매머드 캠프'가 꾸려질지는 미지수다.한편 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는 전날 1차 회의를 열고 대략적인 전당대회 일정을 정했다. 8월1일 충남·충북·대전, 2일 부산·울산·경남, 8일 제주·인천, 9일 강원·대구·경북, 15일 전북·전남광주, 16일 서울·경기, 17일 대전 순으로 순회경선에 나선다.일각에서는 시도당 순회경선 첫 지역이 충청인 점을 두고 반발 목소리가 나온다. 정 전 대표 고향인 충청에서 첫 순회경선을 하는 것이 불공정하다는 취지다. 이와 관련해 김 전 총리 측 일부 인사가 전준위 측에 항의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 happy7269@newsis.com

  • 뉴시스중도7/1 02:16
    '이임' 김민석 국무총리 "국민과 李에 큰 은혜 입어"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조수정 김지은 이인준 기자 = 이재명 정부 초대 총리로 내각을 이끈 김민석 국무총리가 1일 퇴임했다. 김 총리는 국회로 복귀해 조만간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이다.김 총리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오늘 국무총리직을 떠나 당과 국회로 돌아간다"며 "계엄을 경고하고, 내란과 싸우다 새 정부의 총리직까지 맡은 것은 과분한 영광이었다. 국민 여러분과 대통령께 참으로 큰 은혜를 입었다"고 말했다.지난 1년간 성과와 관련해서는 "내란극복과 회복의 과정에 총리 개인으로서도 APEC 성공, 글로벌 AI 허브 유치, 의대생 복귀, 행정부 내란 청산, 광주전남통합 성사, 새만금 투자 지원, 대기업 지방투자, 자살 감소, 미중 외교 등 보람이 있었다"고 돌아봤다.이어 "청년의 삶 개선, 지역주도성장 본격화 등의 숙제는 당과 국회에서 계속 풀어가겠다"고 밝혔다.정치 철학도 언급했다. 그는 "저는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이 정치라고 생각한다"며 "제가 메고 있는 양 무늬의 국무총리실 넥타이에는 가운데 한마리 양의 자리가 비어있다. 회복과 성장과 도약의 과정에서 단 한 사람도 놓치지 말고 살피고 챙기자는 다짐의 표현"이라고 설명했다.김 총리는 공직자들을 향해 "앞으로도 국민과 생명과 약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이재명 정부 공직자의 자세를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전심전력으로 나라와 국민을 위해 뛰고 계신 이재명 대통령을 굳건하게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이어 "빛의 혁명 이후 국민 여러분과 이재명 정부가 함께 열어가고 있는 오늘의 역사는 5000년 우리 역사의 황금시대로 가는 서막이 될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chocrystal@newsis.com, kje1321@newsis.com, ijoinon@newsis.com

  • 뉴시스중도7/1 05:05
    당 복귀하는 김민석…8월 전대 당권 도전 초읽기(종합)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일 이임식을 마치고 당으로 복귀한다.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도전 행보를 본격화할 전망이다.이날 오전 이임식을 끝으로 총리직을 마무리하는 김 전 총리는 국회를 찾아 당내 인사들을 만나는 등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상임고문단과의 만찬도 예정됐다.김 전 총리는 정청래 전 대표와 함께 8월 전당대회 유력 당권 주자로 꼽힌다. 최근 강연 등에서 당 상황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등 사실상 당권 도전 수순을 밟고 있다.공식 출마 선언은 내주께 할 것으로 전망된다. 당내에서는 염태영·이용우·윤종군·김태선 의원 등이 김 전 총리를 도울 것으로 알려졌다. 염 의원은 김 전 총리 측 실무를 총괄하고, 이 의원은 메시지를 맡는 등 대략적인 분담을 논의 중이다. 아울러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맏손자인 김종대씨도 김 전 총리 측에 합류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김씨는 현재 총리실 정무협력비서관실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근처에 8월 전당대회 준비를 위한 사무실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언론과의 소통을 위한 공보 라인도 갖출 전망이다.다만 의원들이 총리 측에 대거 합류하는 모습이 당원들에 거부감을 줄 수 있다는 지적도 있어,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른바 '매머드 캠프'가 꾸려질지는 미지수다.한편 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는 전날 1차 회의를 열고 대략적인 전당대회 일정을 정했다. 8월1일 충남·충북·대전, 2일 부산·울산·경남, 8일 제주·인천, 9일 강원·대구·경북, 15일 전북·전남광주, 16일 서울·경기, 17일 대전 순으로 순회경선에 나선다.일각에서는 시도당 순회경선 첫 지역이 충청인 점을 두고 반발 목소리가 나온다. 정 전 대표 고향인 충청에서 첫 순회경선을 하는 것이 불공정하다는 취지다. 이와 관련해 김 전 총리 측 일부 인사가 전준위 측에 항의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1:20
    당 복귀하는 김민석…8월 전대 당권 도전 초읽기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일 이임식을 마치고 당으로 복귀한다.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도전 행보를 본격화할 전망이다. 이날 오전 이임식을 끝으로 총리직을 마무리하는 김 전 총리는 이후 국회를 찾아 당내 인사들을 만나는 등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저녁에는 민주당 상임고문단과 만날 예정이다.김 전 총리는 정청래 전 대표와 함께 8월 전당대회 유력 당권 주자로 꼽힌다. 최근 강연 등에서 당 상황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등 사실상 당권 도전 수순을 밟고 있다.공식 출마 선언은 내주께 할 것으로 전망된다. 당내에서는 염태영·이용우·윤종군·김태선 의원 등이 김 전 총리를 도울 것으로 알려졌다. 염 의원은 김 전 총리 측 실무를 총괄하고, 이 의원은 메시지를 맡는 등 대략적인 분담을 논의 중이다.국회 근처에 8월 전당대회 준비를 위한 사무실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언론과의 소통을 위한 공보 라인도 갖출 전망이다.다만 의원들이 총리 측에 대거 합류하는 모습이 당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1:37
    김민석 “정청래, 기존 방식으로 당대표 두번 할 이유 없어”

    김민석 국무총리가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지금까지 했던 방식으로 굳이 (당 대표를) 두 번 할 어떤 필요나 필연성은 지금 발견하기 어렵다”고 했다.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를 맞아 새로운 당정 관계를 정립해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김 총리는 또 유시민 작가의 이른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증축·재건축론’에 대해서도 “동의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고 했다. 김 총리는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임식을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고 했다. 김 총리는 전날 오마이뉴스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도 당에 돌아가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총리를 그만두고 당에 돌아가는 이유는, 당에 돌아가 역할하는 게 필요하고 당이 어떻게 가야 하나, 당이 무엇을 해야 하나 제 나름의 생각이 있기 때문에 그걸 최대한 반영하고 싶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이어 “첫째, 대통령 중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2:31
    ‘당 복귀’ 김민석, 오늘 상임고문단과 만찬…복귀 인사차 회동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여의도 복귀 첫날인 1일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과 회동한다.여권 관계자 등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6시 30분쯤 서울 모처에서 당 상임고문단과 만찬을 한다.상임고문단에는 권노갑, 김원기, 김진표, 문희상, 박병석, 오충일, 이용득, 임채정, 정동영, 정세균, 추미애 등이 있다.이날 회동은 김 전 총리가 당으로 복귀함에 따라 인사차 마련된 일정으로 알려졌다.한 관계자는 “지금 경선 상황이 너무 거칠어서 정책 경쟁을 하도록 해야 한다”며 “저열한 선거 운동이 되면 안 되니 그러지 말라고 권고할 것”이라고 밝혔다.회동에서 김 전 총리가 당대표 출마에 관한 언급을 할지도 관심이 모인다. 김 전 총리는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전 대표와 함께 당권 주자로 꼽힌다.김 전 총리는 전날(6월 30일) 임기 마지막 국무회의에서 고별인사를 통해 “국정 성공을 위해서 당과 국회에서 더 열심히 전력을 다해서 뛰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김 전 총리는 만찬 회동에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5:35
    총리직 놓은 김민석 “이제 당과 정치에 대해 말할 자유 생겼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일 “다시! 이기는 민주당! 반드시 만들어 국정성공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이임식을 열며 국무총리직을 내려놓은 김 전 총리가 SNS에 복귀 일성을 밝히며 본격 차기 당권 경쟁에 뛰어드는 모습이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자신의 X 계정에 “당과 국회로 돌아왔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전 총리는 “더 큰 책임감으로 대통령과 정부의 국정성공을 뒷받침하겠다”며 “이제 당과 정치에 대해 말씀드릴 자유가 생겼으니 차근차근 하나하나 모든 주제와 질문에 답하고 말씀드리겠다”고 말했다.김 전 총리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 세종 총리공관과 정부서울청사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김 전 총리는 “대통령과 나눠온 국정방향 실현의 책임감이 크다”며 “세종 공관의 ‘강’이와 ‘산’이, 광화문 정부청사 일과를 마치고 종종 들르던 책방이 벌써 그립다”고 적었다. 당 안팎에선 김 전 총리가 ‘명심(이재명 대통령의 의중)을 강조하며 당권 경쟁

  • 세계일보보수7/1 01:20
    김민석, 총리 퇴임식서 “李대통령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일 퇴임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굳건하게 도와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며 “저는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저는 오늘 국무총리직을 떠나 당과 국회로 돌아간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지난해 7월 임명돼 1년간 총리직을 수행했다. 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