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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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수도권 ‘23만가구+α’ 공급 대책에 “기만적 대출 권장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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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저널중도8/13 17:38
    국힘, 수도권 ‘23만가구+α’ 공급 대책에 “기만적 대출 권장책”

    국민의힘이 13일 정부가 발표한 ‘수도권 23만가구 이상 추가 공급’ 대책을 두고 “기만적 대출 권장책” “재탕 정책”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가계 부채와 대출 규제를 거론하며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금융 대책을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재명 정권, ‘빚투도 레버리지’라며 빚내서 투자하라고 부추겼다”며 “대출도 오픈런을 해야 하는 ‘선착순 대출 시대’가 됐고,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려면 새벽부터 스마트폰 들고 ‘광클’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마이너스 통장을 비롯한 가계 대출 연체율이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