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호중 장관, ‘장윤기 사건’ 책임지고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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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중도진보7/9 15:37재선거→장윤기 사건…국힘, 공세 타깃 전환
여 ‘보완수사권 폐지’ 공격 소재장동혁, 한 총리 접견 취소하고관할지 광주경찰청장 면담 시도대치 끝 만남 불발 9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광주경찰청을 찾은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김영근 청장과의 면담이 이뤄지지 않자 항의하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 지도부가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에 당력을 집중하고 있다.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추···
- 경향신문중도진보7/10 04:18국민의힘 정점식 “윤호중 장관, 장윤기 사건 책임지고 사퇴하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장윤기 사건의 부실·유착 수사 의혹과 관련해 “우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대통령과 ···
- 시사저널중도7/9 16:19장동혁, ‘장윤기 사건’ 광주청장 면담 불발…“국민 대하는 경찰의 민낯”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9일 이른바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의혹에 항의하려 광주경찰청을 방문했지만 30여 분간의 대치 끝에 결국 청장과의 면담을 거부당했다. 장 대표는 “이게 대한민국 경찰이 국민을 대하는 태도”라며 강하게 비판했다.장 대표 등은 이날 오후 광주경찰청을 방문해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경찰의 증거인멸 및 유착 의혹 관련 김영근 광주경찰청장과의 면담을 요청했다. 장 대표는 당초 이날 예정돼 있던 한성숙 국무총리와의 회동 일정도 미루고 광주를 방문한 것이었다. 이번 방문에
- 연합뉴스중도7/10 00:31정점식 "윤호중·경찰청장 대행, 장윤기사건 책임지고 사퇴해야"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10일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현직 경찰 간부 아버지와 수사팀의 유착 ...
- 뉴시스중도7/10 00:41정점식, 장윤기 사건에 "경찰 기강해이, 윤호중 행안부 장관 사퇴해야"
[서울=뉴시스]하지현 전상우 기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장윤기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에서 드러난 경찰의 증거 인멸·유착 의혹과 관련 "경찰의 기강해이는 일차적으로 행정안전부 책임"이라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의 사퇴를 촉구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은 정식 경찰청장을 조속히 임명하라"며 "경찰의 수사권 완전독점 견제 방안을 포함한 수사기관 개혁을 위한 여야정 협의 테이블 개최를 제안한다"고 밝혔다.그는 전날 광주경찰청을 찾은 장동혁 대표가 김영근 청장 면담을 거부당한 것을 두고 "경찰은 아직도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건가, 반성을 안 하는 건가"라며 "경찰이 살인자를 위해 증거를 인멸한 경악스러운 사건이다. 강간 살인을 저지른 중범죄자가 경찰 아버지 빽으로 범죄를 덮고 증거를 없애버리는 일이 가능한 게 정상적인 나라라고 할 수 있나"라고 비판했다.이어 "이재명 정권 들어 경찰의 조직 기강이 해이해졌다는 지적이 많다"며 "강남경찰서 수사관이 주가조작 사건 피의자에게 수사 정보를 유출한 사건, 서울과 충북에서 잇따라 적발된 관용차 사적 이용과 갑질 등 경찰의 기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또 "윤호중 장관은 지난해 행안부 경찰국을 폐지하면서 경찰의 중립성과 민주적 통제 강화를 외쳤는데 현실은 어떻나"라며 "정치적 중립성은 무너지고 민주적 통제는 온데간데없는 상황이다. 정식 경찰청장을 임명하지 않고 불안정한 직무대행 체제로 경찰을 운영해 온 이 대통령의 책임이 결코 작지 않다"고 했다.그는 "경찰의 수사권 독점을 견제할 (검찰의) 보완수사권 존치는 당연하고, 경찰의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며 "대통령과 정부는 경찰의 독립성 핑계를 대면서 나 몰라라 하지 말고 경찰의 과감한 조직 쇄신에 책임지고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정희용 사무총장도 이날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경찰의 부실·은폐 의혹은 검찰 보완수사권의 필요성을 분명히 보여줬다. 행안부 장관과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광주경찰청장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책임을 묻고 국민에 충분히 설명해야 한다"며 광주 여고생 사망사건에 대한 국회 청문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 원내대표는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기업 성과급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과 관련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처럼 정부가 기업의 발목을 비틀고 압박하면 근로자들도 울며 겨자 먹기로 동의하게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할 것"이라고 우려했다.이어 "성과급을 어떻게 소비할지는 근로자 개인의 자유"라며 "지역사랑상품권은 용처와 유통기한이 제한적이다. 성과급을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건 근로자가 당연히 누려야 할 선택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아울러 "이 법은 민주당의 도덕적 허영심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왜 타인이 번 돈에 왈가왈부 훈수를 두며 내 돈인 것처럼 도덕군자 행세를 하나"라며 "민주당이 상품권의 경제적 효과를 정말 믿고 있다면 민주당 국회의원·당직자부터 급여의 상당 부분 상품권으로 지급받고 쓰면서 생활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judyha@newsis.com, swoo@newsis.com
- 뉴시스중도7/10 07:00나경원, "정성호,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점 野가 제기하라?…차라리 사퇴해라"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강건우 인턴기자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향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에 대한 태도를 문제 삼으며 사퇴를 촉구했다.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성호 장관, 범죄자 대통령 이재명 정권 아래 법무부 장관이라는 자리가 고단하고 어려울 것으로 안다"면서도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점을 야당이 법사위에서 제기해달라'는 건 검찰·법무·인권옹호의 최고책임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할 말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이어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막아야 할 제1의 책임자가 장관 본인 아니냐"며 "장관 스스로도 장윤기 사건에서 경찰의 조직적 은폐를 뚫어낸 것이 바로 검찰의 보완수사였다는 것을, 보완수사가 사라지면 힘없는 피해자와 유가족들의 억울함이 영원히 묻히게 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지 않느냐”고 지적했다.나 의원은 "국민들이 입을 피해를 뻔히 알면서도 이를 방치하는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이고, 헌법준수의무와 성실의무를 정면으로 위배한 '탄핵 사유'라는 것을 잘 알지 않느냐"며 "여야를 떠나, 오랜 동료로서 당부드린다. 차라리 법무부 장관에서 사퇴하시라"고 요구했다. 이어 "대통령과 당의 무리한 요구에 끌려다니며 이 사법 파괴 만행을 방치한다면, 훗날 헌정 질서를 훼손한 공범으로 뼈아픈 형사처벌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권력은 짧고, 법치와 국민의 심판은 영원하다"고 덧붙였다.앞서 정 장관은 지난 8일 국회에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나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와 관련해 "정부 입장은 보완수사권 폐지이지만, 피해자가 억울하지 않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국민의힘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참여해 우려를 전달해달라고 요청했다. 정 원내대표가 최근 검찰의 보완수사로 경찰 수사 과정의 증거인멸이 드러난 '광주 여고생 피살' 사건을 언급하며 보완수사 존치를 요구하자 나온 답변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chkim@newsis.com
- 뉴시스중도7/10 08:26장동혁, 경찰청장 직무대행 면담도 불발…"경찰부터 뜯어고치고 개혁해야"
[서울=뉴시스]김지훈 전상우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관련 경찰의 증거 조작 및 은폐 시도에 항의하고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를 전하러 경찰청을 방문했으나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만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전날 광주경찰청장 면담 불발에 이어 연이틀 문전박대 당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을 찾았다. 신동욱·정희용·박준태·조배숙·주진우·박성훈 의원도 함께 방문했다. 그러나 이들은 전날 광주경찰청을 방문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로비에서 막혔다. 장 대표는 유 직무대행 면담 모두발언까지는 언론에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으나 경찰 측은 '보안 규정'을 이유로 면담은 비공개로만 진행될 수 있다고 했다. 결국 장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비공개 면담으로는 국민들의 우려가 제대로 전달되기 어렵다고 판단, 청사 도착 55분여만에 철수를 결정했다. 장 대표는 철수 결정 후 기자들과 만나 "이런 경찰이 모든 수사권을 가져간다는 게 충격적인 게 아니라, 그동안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겠다면서 수사를 해왔다는 것이 충격"이라며 "이런 태도에서 자기 식구가 관련된 살인사건의 증거를 인멸하고, 사건을 조작하고, 축소하려는 무모함과 뻔뻔함과 대담함이 나오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저희들조차 이 출입문을 넘지 못하는데 일반 시민들이 저 출입문의 문턱을 어떻게 넘을 수 있겠나"라며 "시민들에게는 훨씬 더 심한 모멸감과 자괴감을 줄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보완수사권이 문제가 아니라 경찰부터 뜯어고치고 개혁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 의원은 "10월부터 경찰이 모든 수사권을 가진다. 그 예고편을 국민 여러분들께서 낱낱이 보고 계신다"라며 "무소불위의 권력, 저 오만함을 국민들께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피의자의 아버지가 경찰관으로서 사건을 축소·조작·은폐했다. 사과해도 모자랄 판에 제1야당 대표를 만나는 것도 회피하고, 보안규정을 핑계 삼아 언론 대동을 막고 있다"라며 "정말 잘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인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영근 광주경찰청장, 그리고 유 직무대행은 당장 사퇴해야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swoo@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0 09:03장동혁, 경찰청장 대행 면담도 불발…"이것이 경찰 밑바닥 수준"
(서울=연합뉴스)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0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 경찰의 부실수사 및 은폐 의혹 등을 추궁하기 위해 유재...
- 시사저널중도7/10 11:11정점식 “윤호중 장관·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책임지고 사퇴해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현직 경찰 간부 아버지와 수사팀 간 유착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수사권 독점을 견제할 (검찰) 보완수사권 존치는 당연하고, 경찰의 국민적 신뢰를 회복할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반성과 쇄신을 하지 못하면 경찰 전체에 대한 신뢰는 무너지고 존립마저 위협받을 수 있다”며 “대통령과 정부가 경찰의 독립성을 핑계 대며 ‘나 몰라라’ 하지 말고 경찰의 과감한 조직 혁신을 책임지고 나서야 한다
- 동아일보중도보수7/10 01:13국힘 “윤호중 장관, ‘장윤기 사건’ 책임지고 사퇴해야”
국민의힘이 ‘장윤기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에서 드러난 경찰의 증거 인멸·유착 의혹과 관련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의 사퇴를 촉구했다.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10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경찰의 기강해이는 일차적으로 행정안전부 책임”이라며 두 사람의 사퇴를 요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강간 살인을 저지른 중범죄자가 경찰 아버지 빽으로 범죄를 축소하고, 증거를 없애버리는 일이 가능하다니 이게 정상적인 나라라고 할 수 있나”라며 “경찰의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도 했다. 또 “정식 경찰청장을 임명하지 않고 불안정한 직무대행 체제로 경찰을 운영해 온 이재명 대통령 책임이 결코 작지 않다”며 정식으로 경찰청장을 임명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경찰의 수사권 완전 독점 견제 방안을 포함한 수사 기관 개혁을 위해 여야정 협의테이블을 개최할 것을 재차 제안했다.앞서 장동혁 대표와 신동욱 최고위원, 서천호·김장겸 의원
- 동아일보중도보수7/10 08:32장동혁, 경찰청장 직무대행 면담도 불발…“경찰부터 뜯어고치고 개혁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관련 경찰의 증거 조작 및 은폐 시도에 항의하고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를 전하러 경찰청을 방문했으나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만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전날 광주경찰청장 면담 불발에 이어 연이틀 문전박대 당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을 찾았다. 신동욱·정희용·박준태·조배숙·주진우·박성훈 의원도 함께 방문했다. 그러나 이들은 전날 광주경찰청을 방문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로비에서 막혔다. 장 대표는 유 직무대행 면담 모두발언까지는 언론에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으나 경찰 측은 ‘보안 규정’을 이유로 면담은 비공개로만 진행될 수 있다고 했다. 결국 장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비공개 면담으로는 국민들의 우려가 제대로 전달되기 어렵다고 판단, 청사 도착 55분여만에 철수를 결정했다. 장 대표는 철수 결정 후 기자들과 만나 “이런 경찰이 모든 수사권을 가져간다는 게 충격적인 게 아니라,
- 천지일보보수7/10 05:45정점식 “행안장관·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책임지고 사퇴해야”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천지일보 2026.07.10.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0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장윤기 사건에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대통령과 정부가 경찰의 독립성 핑계를 대면서 나 몰라라 하지 말고 경찰의 과감한 조직 쇄신에 책임지고 나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경찰의 기강 해이는 1차적으로 행정안전부의 책임”이라며 “윤 장관은 지난해 행안부 경찰국을 폐지하면서 ‘경찰의 중립성과 민주적 통제 강화’를 외쳤는데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중립성은 무너지고 민주적 통제는 온데간데없는 상황”이라고 직격했다. 이어 “정식 경찰청장을 임명하지 않고 불안정한 ‘직무대행’ 체제로 경찰을 운용해 온 이재명 대통령 책임이 결코 작지 않다”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반성과 쇄신을 하지 못하면 경찰 전체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존립마저 위협받을 수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경찰의 수사권 독점을 견제할 보완수사권 존치는 당연하고 경찰의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정식 경찰청장을 조속히 임명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그는 “다시 한 번 경찰의 수사권 독점 견제 방안을 포함한 수사기관 개혁을 위한 여야정 협의 테이블 개최를 제안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