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확증편향

유시민 “검찰개혁 지연은 이 대통령이 수사·기소 분리 원하지 않기 때문…실패로 끝날 것”

기사 11

매체 성향 분포

진보 1중도진보 4중도 2중도보수 3보수 1
보수 36%중도 18%진보 45%
진보

1

9%

중도진보

4

36%

중도

2

18%

중도보수

3

27%

보수

1

9%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7/16 08:36
    유시민 '李 실패의 길' 주장에 靑 quot;검찰개혁 가치 흔들린 적 없다quot;

    청와대는 16일 "이재명 대통령은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 개혁의 핵심 가치는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고 했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유시민 작가의 주장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특정인의 발언에 대해서는 별도의 입장이나 대응하지 않는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유 작가는 지난 15일 "지금 검찰개혁이 1년 넘도록 안 이뤄지는 이유는 대통령

  • 경향신문중도진보7/15 08:38
    유시민 “검찰개혁 지연은 이 대통령이 수사·기소 분리 원하지 않기 때문…실패로 끝날 것”

    유시민 작가. 유튜브 채널 매불쇼 갈무리유시민 작가가 15일 “검찰개혁이 1년 넘도록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유 작가는 이날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서 “이 대통령이 원치 않는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미디어 공론장에서도 보완수사권이란 이름으로 검찰에 수사권을 남기는 걸 본격적으···

  • 경향신문중도진보7/16 08:36
    유시민 발언에 결국 입 연 청와대 “이 대통령 수사·기소 분리,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업무보고에서 질문을 듣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청와대는 16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원치 않는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청와대와 이 대통령은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 핵심 가치에 대해 흔들린 적 없다”고 밝혔다. 전날 유 작가의 “대통령이 필연적인 실패의 길···

  • 경향신문중도진보7/16 14:26
    청 “검찰 수사·기소 분리 확고”…유시민 ‘필연적 실패’ 발언 반박

    이 대통령 “합리성 잃고 편싸움만”청와대는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원치 않는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16일 “청와대와 이 대통령은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 핵심 가치에 대해 흔들린 적 없다”고 밝혔다. 전날 유 작가의 “대통령이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는 발언을 두고 청와대와 여당 내부에서 격앙된 반응이 나···

  • 경향신문중도진보7/17 03:41
    청와대, 유시민 ‘필패론’에 “반응도 안 하겠다” 속 ‘부글부글’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청와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청와대는 유시민 작가가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직격한 데 대해 대응을 자제하면서도 불쾌감을 숨기지 못하는 기류다. 청와대가 정면 대응에 나서면 진영 내부 갈등이 더 커질 수 있고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끼칠 영향도 염려했기 ···

  • 뉴시스중도7/16 05:09
    靑 "이 대통령, 검찰개혁 핵심 수사·기소 분리 한번도 흔들린 적 없어"

    [서울=뉴시스] 김지은 김경록 기자 = 청와대는 16일 유시민 작가가 검찰개혁 지연의 책임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의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의 핵심 가치는 한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고 일축했다.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유 작가가 "검찰개혁이 1년 넘도록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언급한 데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강 수석대변인은 이어 "특정인의 발언에 대해서는 별도 입장을 가지거나 별도 대응하지 않는다"고 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 대통령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근무하던 해군 장병이 실종됐을 당시 골프를 친 게 맞는다면 탄핵 사유라고 주장한 데 대해서는 "대통령 비공개 일정은 확인이 어렵다"며 특별한 입장이 없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knockrok@newsis.com

  • 시사저널중도7/16 14:52
    靑, 유시민 ‘이재명 실패’ 발언 파장에 “검찰개혁 흔들린 적 없어” 일축

    청와대는 16일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정부를 향해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 별도로 대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다만 유 작가가 이 대통령의 뜻에 따라 검찰개혁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선 “한 번도 원칙이 흔들린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유 작가의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청와대와 대통령의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의 핵심 가치에 대해서는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고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이어 “특정인의 발언에 대해서는 별도의 입장을 가

  • 동아일보중도보수7/15 08:02
    유시민 “李 ‘수사-기소 분리’ 원치않아 檢개혁 안돼”

    유시민 작가가 여권의 검찰개혁 갈등과 관련해 “지금 검찰개혁이 1년 넘게 안 이뤄지는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유 전 의원은 15일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서 “검찰개혁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공개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지지하는 사람 중에서도 많다”고 말했다. 이어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대통령이 원하지 않다는 걸 알기 때문”이라며 “지금 검찰개혁이 1년 넘게 안 이뤄지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고 했다.유 전 의원은 “결론을 낼 때가 이미 지났다”며 검찰개혁 논의가 이미 골든타임을 지났다는 취지의 주장도 했다.이어 이 대통령이 검찰개혁 의지가 있었냐는 질문에 대해 “생각이 없으면서 공약을 그렇게 한 건지, 대통령이 되고나서 생각 바뀌었는진 안 따지겠다”면서도 “두 차례의 입법예고는 대통령의 승인 없이는 나올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정부안이 나오지 않은 책임도 이 대통

  • 동아일보중도보수7/16 05:16
    靑 “李대통령, 검찰개혁 핵심 수사·기소 분리 한번도 흔들린 적 없어”

    청와대는 16일 유시민 작가가 검찰개혁 지연의 책임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의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의 핵심 가치는 한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고 일축했다.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유 작가가 “검찰개혁이 1년 넘도록 이루어지지 않은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언급한 데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강 수석대변인은 이어 “특정인의 발언에 대해서는 별도 입장을 가지거나 별도 대응하지 않는다”고 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 대통령이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근무하던 해군 장병이 실종됐을 당시 골프를 친 게 맞는다면 탄핵 사유라고 주장한 데 대해서는 “대통령 비공개 일정은 확인이 어렵다”며 특별한 입장이 없다“고 말했다.[서울=뉴시스]

  • 동아일보중도보수7/16 05:52
    靑 “수사·기소 분리 흔들린 적 없다”…유시민 ‘李 필패론’ 우회 반박

    청와대는 15일 “청와대와 이재명 대통령은 ‘수사·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의 핵심 가치는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고 밝혔다.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정부 필패론’에 대한 입장을 묻자 “특정인 발언은 별도 입장이나 대응을 가지고 하지 않는다”면서도 이같이 답했다. 앞서 유 작가는 전날 유튜브 ‘최욱의 매불쇼’에서 “검찰개혁이 1년 넘도록 안 되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소의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이 대통령이) 매우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다.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고 발언했다. 유 작가의 발언을 두고 친명(친이재명)계에선 공개 성토가 이어졌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최고위원은 SBS라디오에서 “직접적, 노골적으로 이 대통령을 디스한 것”이라며 “금도를 넘었다”고 날을 세웠다. 5선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누구를 대안으로 두고 이제 갓 1년지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어댈까”라고 올렸다. 이 대

  • 세계일보보수7/16 05:18
    靑, 유시민 ‘李대통령 필연적 실패’ 발언에 “대응 안해…檢개혁 흔들린 적 없어”

    청와대는 16일 유시민 작가가 검찰 개혁 의지를 비판하며 이재명 정부에 대해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특정인 발언은 별도 입장이나 대응을 가지고 하지 않는다”고 일축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유 작가 발언에 대한 입장을 묻는데 이같이 말했다. 다만 강 수석대변인은 “청와대와 이 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