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quot;단일종목 레버리지, 김용범 등 책임 물어야qu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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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8/6 03:43조국 quot;단일종목 레버리지, 김용범 등 책임 물어야quot;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논란에 대해 "작금의 사태는 청와대 정책실, 국무조정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김용범 정책실장을 필두로 한 정부의 정책 핵심들이 만들어낸 '관치금융의 실패'"라며 이재명 정부를 정면 비판했다. 조 원장은 5일 소셜미디어에 쓴 글에서 "집권 민주당이 침묵하고 있기에 '레드팀' 입
- 경향신문중도진보8/6 03:43조국, 레버리지 ETF 사태에…이틀 연속 “책임질 사람은 책임져야”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박민규 선임기자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패배 후 당대표직에서 물러난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최근 연일 정부에 대해 쓴소리하고 있다. 당내 2선으로 물러난 조 원장이 정부·여당에 대한 ‘레드팀’ 역할을 자처하면서 존재감을 키우려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조 원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
- 뉴시스중도8/6 06:14조국혁신당, '레버리지 ETF 국조·특검' 국힘에 "정쟁 지렛대로 쓰지 마라"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조국혁신당은 6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국정조사·특검을 촉구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이 잃은 돈, 정쟁의 지렛대로 쓰지 마라"고 했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내고 이같이 말하며 "국정조사에도 특검에도, 손실을 떠안은 채 남겨진 국민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답은 없다"고 했다.강 원내대변인은 "어제(5일) 우리 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경위를 짚었다. (지난) 1월 청와대 정책실장과 업계의 비공식 간담회, 보름 만의 입법 예고, 국무회의 회의록의 '이견 없음', 그리고 선거 직전 상장"이라며 "정부가 내민 것은 유의사항 몇 줄이었다"고 말했다.이어 "그 책임을 묻겠다며 국민의힘이 꺼내 든 카드는 국정조사와 특검"이라며 "나흘 전 정점식 원내대표가 국정조사를 제안하며 다섯 항목을 내놓았다. 기업 초과이윤 배분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들어갔고, 넷째 항목은 연기금의 국내 주식 투자다. 국운이 걸린 국가 전략이 레버리지 상품과 무슨 관계인가"라고 했다.그러면서 "책임 규명이 아니라 정쟁 끼워팔기"라며 "어제는 장동혁 대표가 특검까지 얹었다. 근거 없이 특검부터 꺼내는 것은 규명이 아니라 공세다. 제1야당 대표의 말은 그보다 무거워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 상품은 법률 개정 한 번 없이 시행령으로 나왔다. 무엇을 법으로 정해야 같은 일이 되풀이되지 않는지, 지금 국회가 손대야 할 일이 여기 있다"며 "국민의힘도 국회에 있다. 따지는 일만 하지 말고 막는 일을 하라. 조국혁신당은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