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삼전닉스 레버리지 실패, 상폐해야…금융위원장·금감원장 파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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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중도7/6 01:10안철수 "삼전닉스 레버리지 실패, 상폐해야…금융위원장·금감원장 파면해야"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6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실패했다고 지적하면서 상장폐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금융위원장 등에게 책임을 물어 파면해야 한다고 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삼전닉스 레버리지는 정책적으로 완전히 실패했다"라며 "따라서 증시 정상화를 위해 상장폐지를 포함한 강력한 교정 방안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에 몰린 212조원의 자금이 주가 변동성을 증폭시켜 코스피가 카지노로 전락했다"라며 "코스피 시가총액의 60%를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레버리지를 걸어버리니 일일 리밸런싱 및 차익시도로 시장이 휘청이고, 코스피 공포지수는 90.8로 역대급으로 치솟았다"고 했다. 또한 "애초 목표였던 해외 투자자금의 국내 환류와 환율 방어 효과도 미미하다"라며 "홍콩 증시의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금 11조원 중 한국 유입은 5000억원에 불과하고, 환율은 이제 1550원대를 넘나들고 있다"고 했다. 그는 "단일종목 레버리지는 불허하고, 상관계수 0.7에 묶인 액티브 ETF에 규제를 완화하는 게 더 합리적"이라고 했다. 안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은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에게 책임을 물어 파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는 "두 수장은 전망도, 대응도, 대책 마련도 모두 실패했다"라며 "무책임한 공직자가 자리만 보전하며 눈치만 보는 꼴을 이 대통령은 왜 관람만 하고 있나"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6 04:21안철수 "코스피가 카지노로…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상폐해야"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6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주가 변동성의 주요 원인으로...
- 시사저널중도7/6 09:38안철수 “코스피가 카지노로 전락…삼전닉스 레버리지 상장폐지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6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관련해 “정책적으로 완전히 실패했다”며 상장폐지를 검토하고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을 파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코스피가 카지노로 전락했다”며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에 몰린 212조원의 자금이 주가 변동성을 증폭시키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그는 “현재 코스피는 시가총액의 60%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2개 기업이 차지하는 가분수 구조”라며 “여기에 레버리지를 걸어버리니 일일 리밸런싱 및 차익 시도로
- 동아일보중도보수7/5 23:57안철수 “코스피, 카지노 전락…삼전닉스 레버리지 상장폐지 검토하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6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장폐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 의원은 또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금융위원장과 금감원장을 파면하라”고 요구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에 몰린 212조원의 자금이 주가 변동성을 증폭시키고 있는 등 코스피가 카지노로 전락했다”며 “일일 리밸런싱 및 차익시도로 시장이 휘청이고, 코스피 공포지수는 90.8로 역대급으로 치솟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애초 목표였던 해외 투자자금의 국내환류와 환율방어 효과도 미미하다”며 “홍콩 증시의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금 11조 원 중 한국 유입은 5000억 원에 불과하고, 환율은 이제 1550원 대를 넘나들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레버리지 특유의 ‘음의 복리효과‘로 투자자 자산 또한 증발하고 있다”며 “출시된 14개 삼전닉스 레버리지 모두 한 달간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였으며, 최대 35.9%의 손실을 입혔다”
- 세계일보보수7/6 04:29안철수 "코스피가 카지노로…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상폐해야"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6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주가 변동성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하며 상장 폐지 검토를 촉구했다. 안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코스피가 카지노로 전락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에 몰린 212조원의 자금이 주가 변동성을 증폭시키고 있기 때문"이라며 "일일 리밸런싱 및 차익 시도로 시장이 휘청이고, 코
- 세계일보보수7/6 06:41“코스피가 카지노로 전락”…정치권서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상폐론 제기
최근 코스피 시장의 급변 추세의 원인으로 지목된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둘러싼 논란이 정치권으로 확산하고 있다. 미국 등 해외 시장으로 유출된 투자자금을 국내 증시로 유인하겠다는 취지로 도입된 상품이 되려 증시 변동성을 키우며 코스피 시장의 신뢰도를 하락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민의힘 안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