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8 · 4건 · 4개 언론사
'돌려차기' 피해자, '부적절 발언' 서범수·진종오 선처 탄원
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2곳. 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09:48), 진보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9:48 연합뉴스 · 보수 +4분 · 진보 +1시간 4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0:52
중도09:48
보수09:52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8/18 10:52[단독] '돌려차기' 피해자, 국힘 윤리위 출석…"나를 정쟁 도구로 쓰지 말라"
중도1건 · 1개사
연합뉴스8/18 09:48'돌려차기' 피해자, '부적절 발언' 서범수·진종오 선처 탄원
보수2건 · 2개사
세계일보8/18 09:52'돌려차기' 피해자, '부적절 발언' 서범수·진종오 선처 탄원
동아일보8/18 15:5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측 “檢이 부실 바로잡은게 맞아”…與김용민 주장에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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