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차기' 피해자, '부적절 발언' 서범수·진종오 선처 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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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8/18 01:52[단독] '돌려차기' 피해자, 국힘 윤리위 출석hellip;quot;나를 정쟁 도구로 쓰지 말라quot;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가 18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 회의에 출석한다. 신분 노출을 감수하면서까지 이 자리에 나서는 건 "더 이상 나를 정쟁의 도구로 쓰지 말아 달라"는 메시지를 직접 전하기 위해서다. 김 씨는 '피해자를 위한다'는 명분의 징계 논의에 정작 2차 피해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자신의 의사와 무관하게 계파 갈등의 한복판에
- 연합뉴스중도8/18 00:48'돌려차기' 피해자, '부적절 발언' 서범수·진종오 선처 탄원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서범수·진종...
- 동아일보중도보수8/18 06:5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측 “檢이 부실 바로잡은게 맞아”…與김용민 주장에 정면 반박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단이 “(돌려차기 사건은) 검사의 보완수사로 해결된 사례가 아니다”라고 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실 측 주장을 반박했다. 이들은 “경찰의 초동수사 부실을 검사가 보완수사로 일부 바로잡았던 사안이 맞다”고 밝혔다. 피해자 측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로 범죄 피해자 보호에 공백이 생길 우려가 있다며 정치권에 보완책 마련도 촉구했다.‘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의 국가배상소송을 대리한 법률사무소 법과치유 오지원 대표변호사 등은 18일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대리인단은 “돌려차기 사건은 검사가 보완수사를 통해 경찰의 부실 수사를 일부라도 바로잡았던 사건이 맞다”며 “마치 돌려차기 사건이 보완수사와 관련 없다는 취지로 작성된 의원실의 게시글은 사실관계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다.대리인단은 구체적으로 “경찰은 성폭행 혐의가 의심되는 상황이었음에도 사건 직후 기억장애를 겪고 있던 피해자의 진술에만 의존해 추가 증거 확
- 세계일보보수8/18 00:52'돌려차기' 피해자, '부적절 발언' 서범수·진종오 선처 탄원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 국회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한 것과 관련해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를 제출한다.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씨는 18일 탄원서에서 "범죄 피해자는 어느 토론회에 가도 사례자 한 명에 불과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