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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폭염 속 서울역 쪽방촌 방문…"세심히 살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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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신문중도7/17 06:46
    한성숙 총리, 서울역 쪽방촌 찾아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점검

    한성숙 국무총리가 17일 서울역 쪽방촌을 방문해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점검했다.이번 쪽방촌 방문은 지난 6월 발표한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차원이다. 최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지난 13일 서울 중구 건설현장 점검에 이어 여름철 더위에 취약한 쪽방주민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한 총리는 생필품 지원시설인 ‘온기창고’를 방문해 선풍기, 얼음물 등 냉방용품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 주민 야간 무더위쉼터인 ‘밤더위 대피소’를 찾아 냉방 시설 가동 상태와 이용 편의성을 살폈다.또 한 총리는 독거 어르신 가정을 찾아 건강상태 등을 살폈다. 이어 서울역 쪽방상담소를 찾아 쪽방촌 운영현황과 주민 지원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한 총리는 “지자체 공무원, 상담소 관계자분들이 직접 찾아뵈어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필요한 지원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달라”며 “의식주 지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민간과 연계·협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복건복지부, 서울시에서 많은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뉴시스중도7/17 07:03
    한 총리, 폭염 속 서울역 쪽방촌 방문…"세심히 살펴달라"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7일 서울역 쪽방촌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안부를 묻고 취약계층 폭염대책을 점검했다.한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인근 쪽방촌 현장을 방문해 생필품 지원 시설과 야간 무더위쉼터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쪽방촌 어르신이 혼자 거주하는 가정을 방문했다. 유호연 서울역 쪽방상담소장, 현수엽 보건복지부 1차관, 정진우 서울시 복지실장 등이 동행했다.한 총리는 "요양보호사 오시는데 불편한 건 없으시냐", "건강 관리 잘 하시라"며 안부를 살폈고, 쪽방촌 어르신은 방문에 감사를 표했다.이후 한 총리는 서울역 쪽방상담소에서 관계 기관과 취약계층 폭염대책 간담회를 열고 "폭염은 단순한 불편이 아닌 생명과 직결되는 비상 상황"이라며 "지방정부 공무원, 상담소 관계자 분들이 직접 찾아봬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필요한 지원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쪽방주민을 위한 의식주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과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과정에서 민간과 연계·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복지부와 서울시에서 많은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nockr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7 07:54
    韓총리, 서울역 쪽방촌서 폭염 대비현황 살펴…"안전점검 철저히"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7일 서울역 쪽방촌을 찾아 폭염 대비 상황을 살피고 주민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

  • 뉴시스중도7/17 10:51
    한성숙 총리, 폭염 속 서울역 쪽방촌 방문 [뉴시스Pic]

    [서울=뉴시스]전신 조수정 김경록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7일 서울역 쪽방촌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안부를 묻고 취약계층 폭염대책을 점검했다.한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인근 쪽방촌 현장을 방문해 생필품 지원 시설과 야간 무더위쉼터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쪽방촌 어르신이 혼자 거주하는 가정을 방문했다. 유호연 서울역 쪽방상담소장, 현수엽 보건복지부 1차관, 정진우 서울시 복지실장 등이 동행했다.한 총리는 "요양보호사 오시는데 불편한 건 없으시냐", "건강 관리 잘 하시라"며 안부를 살폈고, 쪽방촌 어르신은 방문에 감사를 표했다.이후 한 총리는 서울역 쪽방상담소에서 관계 기관과 취약계층 폭염대책 간담회를 열고 "폭염은 단순한 불편이 아닌 생명과 직결되는 비상 상황"이라며 "지방정부 공무원, 상담소 관계자 분들이 직접 찾아봬 어려움에 처한 이웃이 필요한 지원을 놓치지 않고 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쪽방주민을 위한 의식주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과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과정에서 민간과 연계·협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복지부와 서울시에서 많은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1006@newsis.com, chocrystal@newsis.com, knockro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