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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증편향

국가직 7급 공채 1차 응시율 61.1%…작년보다 1.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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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중도7/18 06:21
    국가직 7급 공채 1차 응시율 61.1%…작년보다 1.2%p↑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공채) 제1차 시험 응시율이 61.1%로 잠정 집계됐다.인사혁신처는 18일 전국 17개 시도 50개 시험장에서 실시된 '2026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제1차 시험' 응시 결과, 응시율 61.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응시율 59.9%보다 1.2%포인트 높은 수치다. 2024년 응시율 61.5%보다는 0.4%포인트 낮다.올해 국가직 7급 공채는 총 668명을 선발한다.1차 필기시험 합격자는 다음 달 발표될 예정이며, 이후 2차 전문과목 시험과 3차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한편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은 오는 10월 31일 실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8 06:42
    국가공무원 7급공채 1차 필기시험 응시율 61.1%…소폭 상승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필기시험 잠정 응시율이 61.1%로 집계됐다.

  • 천지일보보수7/18 07:58
    국가공무원 7급공채 1차 필기시험 응시율 61.1%

    김성훈 인사혁신처 차장, 7급공채 시험 준비상황 점검(인사혁신처 제공) [천지일보=김성완 기자]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필기시험 응시율이 61.1%로 집계됐다. 인사혁신처는 18일 전국 17개 시·도 시험장에서 실시된 2026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필기시험에 원서접수 인원 2만 5650명 가운데 1만 5677명이 응시해 응시율 61.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공직적격성평가(PSAT)와 헌법 과목으로 치러졌다. PSAT은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등 3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영어와 한국사는 각각 영어능력검정시험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성적으로 대체된다. 앞서 올해 7급 공채는 668명 선발에 2만 565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38.4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4.6대 1보다 하락한 수치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8월 19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통해 발표된다. 합격자는 9월 19일 직렬별 전문과목으로 치러지는 2차 필기시험을 치르게 되며 이후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