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 7건 · 5개 언론사
장동혁 “당대표 배제 공천은 당원 무시… 당원 중심 정당 가야”
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3곳, 보수 2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1:59),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5중도보수 1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8.6%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1:59 뉴시스 · 보수 +1시간 37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11:59
보수13:36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5건 · 3개사
뉴시스7/28 11:59장동혁 "공천은 4년 내내 싸울 수 있는 사람으로…잠수타는 의원은 안 돼"
연합뉴스7/28 12:01장동혁 "당대표 무시하는 공천은 모순…당원중심 정당돼야"
연합뉴스7/28 16:03장동혁 "당원 중심 정당이 목표…그걸 잘 구현할 사람 공천해야"(종합)
시사저널7/28 23:19장동혁 “공천서 당대표 배제는 당원 무시…당원 의사 포함돼야”
보수2건 · 2개사
천지일보7/28 13:36장동혁 “당대표 배제 공천은 당원 무시… 당원 중심 정당 가야”
동아일보7/28 17:11장동혁 “당원 중심” 정점식 “국민정당”…국힘 혁신안, 투톱 갈등 뇌관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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