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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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배-오세훈 회동…용산·그린벨트 놓고 입장차 [뉴시스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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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중도8/22 06:33
    與김영배, 吳와 회동…"吳 '용산공원 1cm도 안된다'며 자기정치"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은 22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한 주택 공급 ...

  • 뉴시스중도8/22 06:42
    與 김영배, 오세훈과 회동…용산·그린벨트 등 이견 재확인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주택 공급 등 서울시 현안을 두고 오세훈 시장과 회동했다. 그러나 용산구 일대 주택 공급 문제 등에서 이견을 재확인했다.김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 시장과 오찬을 하며 격의 없이 주택 공급 정책과 청년 주택 주거의 문제를 포함해 시민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그는 "주택 공급과 관련해 함께 검토해야 할 여러 논쟁에 관해 논의가 있었다"며"결론적으로 큰 합의에 이르는 것은 조금 어려웠다"고 했다. 특히 "용산과 용산 정비창, 그린벨트 문제 등에 팽팽하게 의견이 맞섰다"고 했다.다만 "재개발·재건축과 관련해 용적률을 인센티브를 주는 문제를 포함해 도시정비법 개정 문제 등이 국토부·서울시 간 논의되고 있다"며 "규제의 정비라든지 부분에 대해서는 협의 여지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오 시장은 오찬에서 용산 정비창 청년주택 등 현안에 관해 현행법 및 교통 문제 등을 근거로 강하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김 의원은 이에 청년 주택의 시급성을 거론하며 설득을 이어갔다고 한다.김 의원은 아울러 과거 서리풀 지구 그린벨트 해제를 근거로 "지금 와 갑자기 그린벨트 지역은 무조건 해제에 반대한다는 식의 입장을 취하는 것은 너무 자기중심의 자기 정치만 하는 것"이라는 취지로 지적했다고 한다.김 의원은 "(오 시장) 본인은 그린벨트도 지키고 공원도 지키는 가치 있는 비전을 가진 정치인이라는 것을 부각하고 싶은 것 같다"며 "앞뒤가 다르게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안 좋은 일,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김 의원은 오 시장 측이 절충안 개념으로 제시한 경리단 부지 등에 관해서는 "주택을 지을 전제 조건이 확보되지 않았는데 대안으로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중앙정부에 협조적인 대안 제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다만 "(오 시장이) 야당 시장이지만 (민주당 측은) 서울시민을 위한 정책은 마음을 터놓고 함께 논의하고, 필요하다면 예산과 정책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용의가 있음을 밝혔다"고 덧붙였다.김 의원은 "곧 정기국회가 개회하기 때문에 9월 중순 전후로 예산과 정책에서 꼭 필요한 서울시 건의사항을 (오 시장 측이) 보내주면 적극 검토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했다.이어 "오 시장도 '아주 좋은 말씀'이라고 하며 앞으로 충분하게 논의해 보자는 얘기가 있었다"고 전했다.그는 "서울시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이거나 서울시당과 오 시장 간 합의를 통해 추가로 진전시킬 사안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협력을 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22 07:34
    與김영배, 오세훈과 오찬회동…용산공원 주택공급 두고 평행선(종합)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김준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22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용산공원 주택공급 방안을 논...

  • 뉴시스중도8/22 08:13
    김영배-오세훈 회동…용산·그린벨트 놓고 입장차 [뉴시스Pic]

    [서울=뉴시스]김명년 조성우 김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주택 공급 등 서울시 현안을 두고 오세훈 시장과 회동했다. 그러나 용산구 일대 주택 공급 문제 등에서 이견을 재확인했다.김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 시장과 오찬을 하며 격의 없이 주택 공급 정책과 청년 주택 주거의 문제를 포함해 시민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그는 "주택 공급과 관련해 함께 검토해야 할 여러 논쟁에 관해 논의가 있었다"며"결론적으로 큰 합의에 이르는 것은 조금 어려웠다"고 했다. 특히 "용산과 용산 정비창, 그린벨트 문제 등에 팽팽하게 의견이 맞섰다"고 했다.다만 "재개발·재건축과 관련해 용적률을 인센티브를 주는 문제를 포함해 도시정비법 개정 문제 등이 국토부·서울시 간 논의되고 있다"며 "규제의 정비라든지 부분에 대해서는 협의 여지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오 시장은 오찬에서 용산 정비창 청년주택 등 현안에 관해 현행법 및 교통 문제 등을 근거로 강하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김 의원은 이에 청년 주택의 시급성을 거론하며 설득을 이어갔다고 한다.김 의원은 아울러 과거 서리풀 지구 그린벨트 해제를 근거로 "지금 와 갑자기 그린벨트 지역은 무조건 해제에 반대한다는 식의 입장을 취하는 것은 너무 자기중심의 자기 정치만 하는 것"이라는 취지로 지적했다고 한다.김 의원은 "(오 시장) 본인은 그린벨트도 지키고 공원도 지키는 가치 있는 비전을 가진 정치인이라는 것을 부각하고 싶은 것 같다"며 "앞뒤가 다르게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안 좋은 일,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김 의원은 오 시장 측이 절충안 개념으로 제시한 경리단 부지 등에 관해서는 "주택을 지을 전제 조건이 확보되지 않았는데 대안으로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중앙정부에 협조적인 대안 제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다만 "(오 시장이) 야당 시장이지만 (민주당 측은) 서울시민을 위한 정책은 마음을 터놓고 함께 논의하고, 필요하다면 예산과 정책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용의가 있음을 밝혔다"고 덧붙였다.김 의원은 "곧 정기국회가 개회하기 때문에 9월 중순 전후로 예산과 정책에서 꼭 필요한 서울시 건의사항을 (오 시장 측이) 보내주면 적극 검토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했다.이어 "오 시장도 '아주 좋은 말씀'이라고 하며 앞으로 충분하게 논의해 보자는 얘기가 있었다"고 전했다.그는 "서울시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이거나 서울시당과 오 시장 간 합의를 통해 추가로 진전시킬 사안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협력을 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mn@newsis.com, xconfind@newsis.com, imzero@newsis.com

  • 뉴시스중도8/22 10:54
    與 김영배, 오세훈 회동…용산·그린벨트 등 "팽팽한 이견"(종합)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주택 공급 등 서울시 현안을 두고 오세훈 시장과 회동했다. 그러나 용산구 일대 주택 공급 문제 등에서 이견을 재확인했다.김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 시장과 오찬을 하며 격의 없이 주택 공급 정책과 청년 주택 주거의 문제를 포함해 시민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그는 "주택 공급과 관련해 함께 검토해야 할 여러 논쟁에 관해 논의가 있었다"며"결론적으로 큰 합의에 이르는 것은 조금 어려웠다"고 했다. 특히 "용산과 용산 정비창, 그린벨트 문제 등에 팽팽하게 의견이 맞섰다"고 했다.다만 "재개발·재건축과 관련해 용적률을 인센티브를 주는 문제를 포함해 도시정비법 개정 문제 등이 국토부·서울시 간 논의되고 있다"며 "규제의 정비라든지 부분에 대해서는 협의 여지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오 시장은 오찬에서 용산 정비창 청년주택 등 현안에 관해 현행법 및 교통 문제 등을 근거로 강하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김 의원은 이에 청년 주택의 시급성을 거론하며 설득을 이어갔다고 한다.김 의원은 아울러 과거 서리풀 지구 그린벨트 해제를 근거로 "지금 와 갑자기 그린벨트 지역은 무조건 해제에 반대한다는 식의 입장을 취하는 것은 너무 자기중심의 자기 정치만 하는 것"이라는 취지로 지적했다고 한다.또 "(오 시장이) 용산 공원에 대해서도 1㎝도 양보 못하겠다 이렇게 나오면서 본인은 그린벨트도 지키고 공원도 지키는 그런 가치 있는 비전을 가진 정치인이라는 것을 부각하고 싶은 것 같다"며 "앞뒤가 다르게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안 좋은 일,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김 의원은 오 시장 측이 절충안 개념으로 제시한 경리단 부지 등에 관해서는 "주택을 지을 전제 조건이 확보되지 않았는데 대안으로 일방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중앙정부에 협조적인 대안 제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다만 "(오 시장이) 야당 시장이지만 (민주당 측은) 서울시민을 위한 정책은 마음을 터놓고 함께 논의하고, 필요하다면 예산과 정책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할 용의가 있음을 밝혔다"고 덧붙였다.김 의원은 "곧 정기국회가 개회하기 때문에 9월 중순 전후로 예산과 정책에서 꼭 필요한 서울시 건의사항을 (오 시장 측이) 보내주면 적극 검토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렸다"고 했다.이어 "오 시장도 '아주 좋은 말씀'이라고 하며 앞으로 충분하게 논의해 보자는 얘기가 있었다"고 전했다.그는 "서울시 내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이거나 서울시당과 오 시장 간 합의를 통해 추가로 진전시킬 사안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협력을 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후 SNS에도 글을 올려 "용산공원, 용산국제업무지구에의 청년주택 문제, 그리고 그린벨트 해제 등 일부 사안에 대해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졌다"며 "서울시정의 기준은 오직 '서울시민에게 도움이 되는가' 하나여야 한다"고 했다.그는 "오늘 만남을 시작으로 서울시장과 서울시당이 서울의 주거와 민생 문제를 놓고 더 자주 만나고, 더 구체적인 해법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서울시는 이날 이민경 대변인 명의로 입장문을 내고 "오 시장은 주택 공급 확대의 필요성에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시민의 삶의 질이 달린 용산공원 본체 부지를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것에는 반대한다는 기존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특히 "각종 행정 절차와 토양 오염 정화 등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현실적으로 현 정부 임기 내 착공까지 이르기도 어렵다는 점을 설명했다"고 했다.아울러 서리풀지구 그린벨트 부분에 관해서는 "(당시) 오 시장은 이미 훼손된 지역에 한해 제한적으로 검토하되 미래 세대를 위해 추가적인 그린벨트 해제는 없다는 원칙을 분명히 한 가운데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공급 등을 전제로 정부와 협의한 사안"이라고 했다.이 대변인은 또 "서울시는 탄천물재생센터 등 다소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주택 공급이 가능한 대체 부지도 적극 물색한다는 입장"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오 시장은) 정부가 공급 후보지를 먼저 발표한 뒤 서울시에 협조를 요구하기보다는 발표 전 서울시와 충분히 협의한다면 해당 부지의 실제 공급 가능성과 예상되는 문제점을 사전에 검토하고 보다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할 수 있다는 점을 설명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뉴시스중도8/22 13:45
    송영길 "부동산 세제개편안, 국민 수용성 고려해 논의해야"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당권에 도전했던 송영길 의원이 김민석 대표 취임 이후 첫 고위당정을 앞두고 "부동산 세제개편, 국민 수용성을 고려해 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송 의원은 22일 SNS를 통해 "내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부동산 세제개편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실거주는 보호하고 투기는 정상 과세하는 방향은 옳은 길"이라면서도 "부동산 세제가 징벌 수단이 돼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어 "세제의 역할은 집값 조절 기능에 한정돼야 하고 그마저도 한계가 있다"며 "공급 확대와 실수요자 금융 지원이 함께 가야 한다"고 했다.송 의원은 "세제개편의 성패는 방향이 아니라 국민의 수용성과 디테일에 있다"고 당부했다.구체적으로 "1주택 종부세 공제를 보유 기준에서 거주 기준으로 바꾸는 것도, 양도세 장기보유공제를 개편하는 것도 새 기준은 제도 시행 이후 취득분부터 적용해야 한다"며 "어제까지 문제없던 보유가 하루아침에 세금 부담으로 바뀌면 정책에 대한 저항만 커진다"고 했다.이어 "어쩔 수 없는 비거주를 투기로 몰면 안 된다"며 "종부세와 양도세 모두 '거주'를 공제의 잣대로 세우는 만큼 지방 발령, 부모 간병, 자녀 학업 등 살고 싶어도 살지 못하는 1주택자를 살펴야 한다. 비거주 예외의 인정 대상과 기간을 대폭 넓혀야 한다"고 했다.또 "종부세 인상은 단계적으로 가야 한다"며 "세 부담 상한을 두고 점진적으로 인상해야 한다"고 했다. 이와 함께 "양도세가 임차인에게 전가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며 "임대주택 양도세 감면에 양도 기한을 새로 두는 만큼 기존 임대차계약에 대한 유예기간이 필요하다"고 했다.송 의원은 아울러 "양도세의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물가 상승분에 세금을 물리지 않는 안전장치이기도 하다. 헌법재판소가 인정한 순기능"이라며 "보유에 대한 혜택을 줄이고 거주만 반영하는 것이 옳은지, 국민이 받아들일 수 있을지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했다.나아가 "세제는 보조 수단이다. 집값을 잡는 본질은 공급"이라며 "용산을 비롯한 서울 핵심지의 과감한 실물 공급이 함께 가야 시장이 안정된다. 동시에 실수요자에 대한 LTV DTI를 현실에 맞게 늘려줘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내일 당정의 기준은 하나여야 한다. 민심"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성공은 디테일에서 완성된다. 국민의 수용성을 잘 살펴 논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22 08:31
    김영배 “吳, 용산공원 1㎝도 양보 안 된다며 자기 정치”…서울시 “탄천물재생센터 등 대체부지 제안”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22일 주택 공급 등 서울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세훈 시장과 회동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고 밝혔다. 반면 서울시는 “서울의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재개발·재건축 활성화에 서울시와 정부·여당이 협력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 시장과 오찬을 하며 격의 없이 주택 공급 정책과 청년 주택 주거의 문제를 포함해 시민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말했다. 그는 “주택 공급과 관련해 함께 검토해야 할 여러 논쟁에 관해 논의가 있었다”며 “결론적으로 큰 합의에 이르는 것은 조금 어려웠다”고 했다. 특히 “용산과 용산 정비창, 그린벨트 문제 등에 팽팽하게 의견이 맞섰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용산공원, 용산 정비창 청년주택과 관련해 서울시에서는 용산 일대에 여러 법상 문제도 그렇고, 교통 문제 등 몇 가지 이유를 들어 강하게 반대의사를 다시 밝혔다”며

  • 세계일보보수8/22 07:16
    김영배 “오세훈, ‘용산공원 1cm도 안된다‘며 자기정치”…주택공급 회동 ‘격돌’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인 김영배 의원이 22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한 주택 공급 방안 등을 논의했으나 양측의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오찬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주택 공급과 관련해 큰 틀에서 합의하기 어려웠고 이견이 팽팽했다”며, 오 시장이 청년 주택 공급과 그린벨트 해제 요구에 반대 입장을 고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