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전과에도 3선 성공...오태완 의령군수 당선 후폭풍
기사 1건
매체 성향 분포
진보 1
진보 100%
진보
1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여성신문진보6/24 09:53성범죄 전과에도 3선 성공...오태완 의령군수 당선 후폭풍
성범죄 전과가 있는데도 6·3 지방선거에 출마, 3선에 성공했다. 오태완(60) 경남 의령군수 이야기다. 현직 자치단체장이 성범죄 전력을 딛고 재신임을 받으면서 지역 안팎에서 파장이 거세다.2021년 6월 17일, 군수 임기 중이던 오 당선인은 의령군 한 식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여성 기자를 상대로 성희롱성 발언을 하고 손목을 잡아끄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당시 오 당선인은 “술을 못 먹어 얼굴이 붉다”고 말하는 피해자를 향해 “저는 얼굴뿐만 아니라 밑에도 붉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피해자에게 다가가 손목을 잡아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