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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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진숙 의원직 제명 결의안 제출…“5·18 폄훼, 함량미달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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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8/14 13:47
    민주당 quot;이진숙, 민주공화국 부정한 것hellip;국힘 입장 밝히라quot;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 왜곡·폄하하는 포럼을 개최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을 두고 "역사적 진실을 훼손하고 민주공화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일"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한 대행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 모두발언에서 "광복절을 불과 이틀 앞두고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국회에서 5.18을

  • 경향신문중도진보8/14 07:53
    “동료라 하기도 부끄러워”···민주당, ‘5·18 토론회 강행’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이주희 원내대변인이 14일 국회 의안과에 ‘이진숙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하고 있다. 연합뉴스“대한민국 국회에 치욕스러운 날로 기록될 것”“국회의원 자격 없어, 당장 직에서 물러나라”더불어민주당이 14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회 사무처에 제출했다. 이 의원은 전날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폄···

  • 경향신문중도진보8/14 07:53
    “5·18 모독한 이진숙 제명하고 수사하라”···오월단체·시민사회 ‘분노’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13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주최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공개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학술 빌미 교활한 수법으로 왜곡” 지적5·18민주화운동 관련 단체와 지역 시민사회가 국회에서 ‘5·18민주화운동 재조명’ 포럼을 개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과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다.5·18기념재단을···

  • 시사저널중도8/13 15:55
    “이진숙 제명 결의” 與 경고에도 ‘5·18 포럼’ 강행…국힘 참석자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범여권의 거센 규탄에도 13일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을 주제로 한 행사를 강행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하겠다고 예고했다. 논란 속 열린 행사엔 주최자 이 의원 외에 국민의힘 현역 의원들은 모두 불참했다.이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국회 공개포럼’을 열었다. 포럼은 뉴라이트 인사로 알려진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와 이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은 ‘새역사국민운동’이 공동 주최했다.이 의원은 환영사에서 “5·18은 특정 진영의 역사가

  • 뉴시스중도8/14 01:30
    與 "국힘 이진숙, 5·18 왜곡 세력과 포럼 강행…당장 제명시켜야"

    [서울=뉴시스]정금민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4일 광주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목적의 포럼을 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비판하며 "즉각 사퇴하라"고 했다.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광복절을 불과 이틀 앞두고 이 의원이 (지난 13일) 국회에서 5·18을 왜곡하고 폄훼해 온 세력과 함께 포럼 개최를 강행했다"며 "국가폭력에 맞서 피와 눈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 항쟁을 학술과 재조명이라는 이름으로 모독하는 것은, 역사적 진실을 훼손하고 민주공화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그릇된 역사 인식은 과거에만 머물지 않는다. 친일과 독재를 미화하고, 국가폭력의 책임을 덮으며 끝내 오늘날의 민주주의까지 위협한다"며 "국민의힘은 이번 일을 이진숙 의원 개인의 일탈로 치부하지 말고, 5·18 역사 왜곡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했다.그러면서 "이 의원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에도 즉각 나서기 바란다. 민주당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복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민족의 정체성과 역사적 정의를 바로 세우는 일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 의원을 상대로 국회의원 제명 촉구안을 제출하겠다는 목소리도 나왔다. 황명선 최고위원은 "이진숙이 뉴라이트 단체와 함께 강행한 5·18 재조명 포럼에서는 5·18 민주화운동을 소요 사태로 매도하고 학살의 원흉인 전두환을 미화하는 망언을 쏟아냈다"며 "이진숙 같은 인사를 공천하고 역사를 부정하는 폭주를 용인하는 것은 국민의힘이 518 민주화운동을 부정하는 반헌정 반민주 집단임을 스스로 입증하는 것"이라고 했다.그는 "대한민국에서 5·18을 부정하고 전두환을 찬양하는 것은 독일에서 나치의 국가 폭력을 부정하고 히틀러를 찬양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며 "이것은 의견 차이, 표현의 자유로 포장할 수 없는 국가 폭력에 쓰러져 간 민주 영령을 모독한 명백한 헌정 파괴 행위다. 표현의 자유라는 탈을 쓴 극우의 궤변을 더는 방치해선 안 된다"고 했다.또 "국민의힘은 소속 의원의 반민주적 망동에 대해 사과하고 즉각 사퇴 시켜야 한다. 또 국회는 국민과 헌법과 국회를 모욕한 이 의원을 당장 제명해야 한다"고 했다.박규환 최고위원도 "이 의원의 패륜, 패악질이 도를 넘었다"며 "이 의원이 끌어들인 포럼이라는 행사에서 5·18 민주항쟁은 광주사태로, 광주는 어두운 세력의 소굴로, '임을 위한 행진곡'은 역사의 퇴역물로 모욕당했다"고 했다.이어 국민의힘을 겨냥해 "왜 가만히 있는가. 지금이야말로 진정성을 증명할 때"라며 "당장 이 의원을 제명하시라. 국회도 즉시 이 의원에 대한 국회의원 제명 절차를 시작해 속히 의원직을 박탈해야 한다"고 했다.조정식 국회의장을 향해서는 "패륜적 행사 개최를 허용한 국회 도서관장을 즉시 해임하기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saebyeok@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4 02:16
    與, 이진숙 '5·18 재조명 포럼'에 "역사 쿠데타…제명시켜야"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4일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포럼을...

  • 뉴시스중도8/14 05:38
    與, 이진숙 제명 촉구안 당론 제출…"국회의원 자격 없어"

    [서울=뉴시스] 한재혁 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에서 뉴라이트 계열 인사들이 참여한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을 개최한 것과 관련 제명 촉구 결의안을 14일 당론으로 제출했다.이주희 원내대변인과 박균택 원내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안과에 '5·18 왜곡폄훼 이진숙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 결의안은 당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제출됐다.이 원내대변인은 제출을 마치고 기자들을 만나 "국회 역사상 치욕스러운 날로 기록될 행위를 이 의원이 자행했다"며 "5·18 정신을 폄훼하는 인사들을 모아서 역사적으로 확정된 사실조차도 부정한 행위 서슴지 않았다는 것에 동료라고 하기도 부끄러울 지경이고 국회의원으로서 정말로 자격이 없다"고 했다.광주에 지역구를 둔 박 부대표는 "이 의원은 국회에 들어오기 전부터 '국회의원으로서 과연 자질이 있는 사람인가'란 숱한 의혹이 항상 나왔던 사람"이라며 "역시 국회의원 신분을 얻은 지 두 달도 안 돼서 역시 무자격자임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그는 "(이 의원의) 소속 정당에서도 반대를 했는데도 강행하는 모습을 보면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는 개조가 불가능한 함량미달 정치인이란 것을 확인할 수 있다"며 "결국 다른 절차 없이 바로 제명 절차를 촉구할 수밖에 없어 (제명안을) 촉구했다"고 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 의원의 행사를 앞두고 취소를 요청했으나 이 의원이 토론회를 강행했다고 한다.박 부대표는 "국회의원 제명을 위해선 본회의 의결 절차를 밟아야 한다"며 "아직 구성이 안 되고 있는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이번 사건을 계기로 빨리 구성하고 논의를 통해 본회의에 상정해야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youn@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4 05:45
    與, 국힘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망동"(종합)

    (서울=연합뉴스) 안정훈 정연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4일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 동아일보중도보수8/14 05:51
    與, 이진숙 의원직 제명 결의안 제출…“5·18 폄훼, 함량미달 정치인”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5.18 민주화운동 국회 포럼과 관련해 “국회의원으로서 자격이 없다”면서 14일 국회의원직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 민주당 박균택 원내부대표와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안과에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 명의로 ‘5·18 왜곡·폄훼 논란 관련 이진숙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 전날 국회도서관에서는 이진숙 의원실 주최로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이진숙 의원은 “5.18이 과연 성역이 되는 것이 자유 대한민국에서 바람직한 일인가‘라고 반문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5·18을 ‘소요 사태’로 표현했고, 이에 객석에서는 고성과 항의가 쏟아지기도 했다. 제명 촉구 결의안에 대해 이 원내대변인은 “민주당 모든 의원들이 여기에 대해 동의했기 때문에 민주당 전원의 이름이 들어가 있다. 당론으로 추진한 거라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아시다시피 어제 대한민국 국회 역사

  • 동아일보중도보수8/14 07:59
    與, ‘5·18 재조명 포럼’ 이진숙 제명 결의안 제출

    더불어민주당이 국회도서관에서 ‘1980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을 연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 이 의원은 13일 해당 포럼에서 “5·18이 과연 성역이 되는 것이 자유 대한민국에서 바람직한 일인가라고 반문을 하고 싶다”고 말했고 일부 참석자들이 5·18을 ‘소요 사태’ 등으로 칭해 논란을 불렀다.민주당 박균택 의원과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의안과에 민주당 의원 161명 전원의 이름을 담아 이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냈다. 이어 이 의원에 대한 제명을 추진하기 위해 조정식 국회의장에게 국회의원 제명을 위한 절차인 윤리특별위원회 구성도 요청했다. 국회의원을 제명하려면 윤리특위를 거쳐 본회의에서 재적의원(299명) 3분의2인 200명 이상이 찬성표를 던져야 한다. 이 원내대변인은 “대한민국 국회 역사상 치욕스러운 날로 기록될 행위를 이 의원이 자행했다”며 “이 의원은 당장 의원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이용우

  • 세계일보보수8/14 02:46
    국힘, 이진숙 5·18 토론회에 “부적절하고 재발 않길”…與는 제명 촉구

    국민의힘 원내지도부가 14일 자당 이진숙 의원이 전날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했던 단체와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포럼을 진행한 데에 우려를 표하며 재발 방지를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은 이진숙 의원 개인 일탈로 치부하지 말고 5·18 역사 왜곡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며 이 의원 제명을 요구했다. 국민의힘 최은석 원내

  • 세계일보보수8/14 06:53
    與, 국힘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망동"

    더불어민주당은 14일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포럼을 개최한 것에 대해 "역사 쿠데타", "시민항쟁 모독"이라면서 재차 비판했다. 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가폭력에 맞서 피와 눈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 항쟁을 학술과 재조명이라는 이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