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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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정원, 총선 전 TF 만들어 민간인 사찰”…與 윤건영의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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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중도8/20 01:37
    윤건영 "尹국정원, 총선 앞두고 TF 만들어 불법 민간인 사찰"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20일 윤석열 정부 국정원의 이른바 '민간인 사찰 의혹'과 관련, "2024년 총선...

  • 시사저널중도8/20 11:00
    “윤석열 국정원, 총선 전 TF 만들어 민간인 사찰”…與 윤건영의 폭로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이 정치인을 비롯한 민간인을 광범위하게 사찰해왔다는 정황을 확인했다”며 “심지어 그 결과가 대통령까지 보고됐다”고 폭로했다.윤 의원은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윤 의원에 따르면, 국정원은 지난 2024년 1월3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북 영향력 공작 차단을 위한 특별대응 TF(태스크포스) 운영 및 추적 계획’을 보고한 뒤 별도 조직을 구성했다. 해당 조직의 공식 명칭은 ‘북한 영향력 공작 대응 TF’였으며 안보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