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탈영 의혹에 "사실이면 난 한기호 의원 아들"
기사 6건
매체 성향 분포
1
17%
1
17%
1
17%
1
17%
2
33%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한겨레신문진보8/20 13:13안규백 “내가 탈영했다면 한기호 의원 아들…한 점 부끄럼 없다”
- 경향신문중도진보8/20 13:13안규백, 병역 의혹에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
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이 20일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무거운 표정으로 질의를 듣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0일 자신의 군무이탈 의혹에 대해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 없다. 완전히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말했다.안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만약에 제가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의혹을 거론했던 국민의힘) ···
- 뉴시스중도8/20 03:34안규백, 탈영 의혹 부인 "하늘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다"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일 탈영 의혹과 관련해 결백함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안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탈영 의혹 관련 병적기록부 공개를 요구하는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에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며 "완전 사실과 다른 내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며 "제가 공직을 그만둔 뒤 이런 부분에 대해 법적, 행정적 절차를 가지고 마무리할 생각"이라고 덧붙였다.안 장관은 '병적기록부에 구금 30일이라는 기재가 있느냐'는 질문에 "현재 수사기간에서 수사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는 제한적"이라고 했다. 이어 "청문회가 끝난지 1년하고도 몇달이 지났는데 왜 이 문제가"라고 말을 흐리면서 "사실과 다르다고 말씀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20 07:41안규백 “탈영 의혹 사실이면 내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자신을 둘러싼 과거 탈영 의혹을 부인하며 결백을 강조했다.안 장관은 20일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이 탈영 의혹 검증을 위한 병적기록부 공개를 요구하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라며 “해당 의혹은 완전한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이어 안 장관은 “만약 탈영 관련 사실이 실제로 있다면 내가 한기호 의원의 아들”이라고까지 언급했다.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안 장관의 탈영 의혹을 가장 먼저 제기한 인물이다. 안 장관은 그러면서 “공직에서 물러난 이후 이러한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법적·행정적 절차를 밟아 명확히 처리할 생각”이라고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또 “공직을 마치고 반드시 그 부분을 바로 잡아서 말씀을 드릴 것”이라고 했다.안 장관의 탈영 의혹은 과거 단기사병 복무 시절 복무 기간이 애초 14개월에서 22개월로 8개월 연장된 점을 두고 구금 및 군무이탈(탈영)에 따른 추가 복무가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 세계일보보수8/20 05:43안규백, 탈영 의혹에 "사실이면 난 한기호 의원 아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일 탈영 의혹과 관련해 결백을 강조했다. 안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탈영 의혹 관련 병적기록부 공개를 요구하는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에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며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안 장관은 “만약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며 “제가 공직을 그만둔 뒤 이런 부분
- 세계일보보수8/20 05:56안규백 국방장관 “탈영 의혹 사실이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사실이라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이라며 자신을 둘러싼 탈영 의혹을 20일 강하게 부인했다. 안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탈영 의혹 관련 병적기록부 공개를 요구한 개혁신당 천하람 의원에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다”며 이처럼 반응했다. 이어 “만약 탈영 이런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