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3건 · 2개 언론사
선관위 합수본, '투표지 축소 제안' 보고서 연구용역 관계자 조사
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1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09:05), 보수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2중도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9:05 뉴시스 · 보수 +6시간 57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9:05
보수16:02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2건 · 1개사
뉴시스7/9 09:05선관위 합수본, '투표지 축소 제안' 보고서 연구용역 관계자 조사
뉴시스7/9 15:40송파구 거소투표자가 1500명?…선관위 합수본, 과다 산정 정황 파악(종합)
보수1건 · 1개사
동아일보7/9 16:02[단독]‘본투표 몰릴 지역’ 미리 경고했는데…지역 선관위는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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