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 3건 · 2개 언론사
계속되는 국힘 윤리위 내홍…조경태·권영진·진종오·서범수 징계 수위 주목
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성향 매체 6곳(아시아경제·천지일보·조선일보 등 6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05:00), 진보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2
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5:00 뉴시스 · 진보 +6시간 47분 · 보수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1:47
중도05:00
보수—보도 없음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8/12 11:47사퇴한 국힘 윤리위 부위원장 "한동훈 제명한 내가 친한?"
중도2건 · 1개사
뉴시스8/12 05:00계속되는 국힘 윤리위 내홍…조경태·권영진·진종오·서범수 징계 수위 주목
뉴시스8/12 10:19우종환 "한동훈, '당게' 관련 소명 없었어…다시 돌아가도 제명"
보수0건 · 0개사
보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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