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총리, 이진숙 5·18 토론회에 "신성한 국회서 있어선 안 돼…참담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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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오늘진보8/24 10:40한성숙, 이진숙 5·18 폄훼포럼에 “참담…정부도 대응 방안 만들어야”
한성숙 국무총리가 24일 국회에 출석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국회포럼을 연 것을 두고 “절대 있어선 안 된다. 참담한 기분”이라며 “정부도 적극 고민하고 대응 방안들을 만들어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관련해 “정보통신망법이 개정돼 5·18 특별법이나 대법원 판결로 확정된 부분은 향후 새로운 손해배상이나 과징금 부과가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김현 의원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질의에서 한 총리에게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위원회가 2024년 법정 활동을 만
- 뉴시스중도8/24 07:23한 총리, 이진숙 5·18 토론회에 "신성한 국회서 있어선 안 돼…참담한 기분"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24일 최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주최 5·18 광주 민주화운동 토론회에 대한 정치권 논란과 관련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라는 신성한 장소에서 저런 포럼이 열렸다는 것 자체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되고, 정말 참담한 기분이 든다"고 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정책질의에서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토론회에서 5·18을 '소요 사태'라고 하는 등 토론 내용과 관련 "5·18 광주 …
- 연합뉴스중도8/24 08:26韓총리, 이진숙 토론회 논란에 "참담한 기분…적극 대응"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24일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주최한 '5·18 토론회' 논란에 대해 "정말 참담한 기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