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4 · 3건 · 3개 언론사
한 총리, 이진숙 5·18 토론회에 "신성한 국회서 있어선 안 돼…참담한 기분"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2곳. 보수 성향 매체 6곳(아시아경제·천지일보·조선일보 등 6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6:23),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2
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6:23 뉴시스 · 진보 +3시간 17분 · 보수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9:40
중도16:23
보수—보도 없음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미디어오늘8/24 19:40한성숙, 이진숙 5·18 폄훼포럼에 “참담…정부도 대응 방안 만들어야”
중도2건 · 2개사
뉴시스8/24 16:23한 총리, 이진숙 5·18 토론회에 "신성한 국회서 있어선 안 돼…참담한 기분"
연합뉴스8/24 17:26韓총리, 이진숙 토론회 논란에 "참담한 기분…적극 대응"
보수0건 · 0개사
보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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