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2 · 4건 · 3개 언론사
[단독]정보기관 요원 수백명 포함 1만명 정보 털린 외교부, 알고도 5개월 숨겨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04:30), 중도 성향 매체는 1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2중도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4:30 동아일보 · 중도 +16시간 10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20:40
보수04:30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2건 · 2개사
연합뉴스7/22 20:40'1만명 정보유출' 외교원 해킹, 외교장관·靑안보실 보고도 늦어
뉴시스7/22 21:04외교부 "국립외교원 비정상적 접근 포착 당시 장관·靑안보실에 보고 없었다"
보수2건 · 1개사
동아일보7/22 04:30[단독]정보기관 요원 수백명 포함 1만명 정보 털린 외교부, 알고도 5개월 숨겨
동아일보7/22 18:35‘블랙요원 명단 유출’ 2년 만에…또 정보요원 신상 노출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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