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지휘부 "새 형사사법체계 안착에 조직명운"…비리행위자 배제
기사 2건
매체 성향 분포
중도 1중도보수 1
보수 50%중도 50%
중도
1
50%
중도보수
1
5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연합뉴스중도8/4 06:12경찰지휘부 "새 형사사법체계 안착에 조직명운"…비리행위자 배제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4일 전국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형사소송법 개정에 따른 새로운 형사사법체...
- 동아일보중도보수8/4 07:33책임 무거워진 경찰 “비리 행위자 수사부서 근무 못하게 하겠다”
개정 형사소송법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4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경찰을 둘러싼 각종 폐단과 부실 수사 논란을 막기 위해 내부 통제 장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장윤기 사건’ 등에서 처럼 문제가 됐던 비리 행위자를 앞으로 수사부서에 근무하지 못하도록 제도화 한다는 방침이다.유 직무대행은 4일 서울 서대문 경찰청에서 경찰 지휘부 화상회의를 열고 “경찰은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새로운 형사사법체계가 성공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조직의 명운을 걸고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또 수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경찰의 모든 수사과정을 기록에 남기고 단계별 사건 통지를 내실화하여 국민께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며 “역량 있는 수사관이 우대받고 장기간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고 말했다. 특히 내부 통제를 강화하겠다며 경찰에 대한 우려 불식을 강조했다. 유 대행은 “견제받지 않는 권력은 부패하기 마련이고 경찰도 예외일 수 없다”라며 경찰관 배우자 및 존비속 상피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