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5·18 폄훼 인사 계속 기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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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오늘진보8/23 15:32국힘, 5·18 폄훼 인사 계속 기용하고 있다
국민의힘에서 또 5·18민주화운동 폄훼가 일어났다. 국민의힘은 당헌에 ‘5·18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을 규정했지만 정작 폄훼 인사들을 반복적으로 기용하고 있다.국민의힘 의원이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국회 행사를 개최한 건 처음이 아니다. 2019년 국민의힘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의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지만원씨가 “5·18은 북한 특수군 600명이 주도한 게릴라전이었다”는 허위 사실을 주장했다. 당시 이종명 의원은 “폭동”이라 규정했고, 김순례 의원은 5·18 유공자를 “괴물 집단”이라고 표현했다.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