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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5선 서울시장’ 오세훈 “5번의 선택에는 5배 이상 책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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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중도7/1 06:45
    '서울시장 취임' 오세훈 "시민 행복만을 목표로 전진" [뉴시스Pic]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열린 제40대 서울특별시장 취임식에서 "청년이 다시 꿈꾸는 서울, 모두가 건강한 서울, 집 걱정 없는 서울, 더 빠르게 연결되는 서울, 골목이 살아나는 서울을 시민과 함께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취임식 참석에 앞서 서울 중구 서울시청 지하 1층 서울갤러리에서부터 1층 로비, 3층 대회의실에 있는 행사 참여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오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서울시정은 시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성과는 진정한 성과가 아니라는 자세로, 오직 시민의 삶을 기준으로 평가받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앞으로 4년은 서울의 도약을 넘어 시민의 삶이 획기적으로 달라지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며 "시민의 삶을 바꾸는 것이 행정의 존재 이유이자 시정의 성적표라는 마음으로 모든 판단의 기준을 시민에 두고 시민의 행복만을 목표로 전진해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 시사저널중도7/1 15:25
    ‘첫 5선 서울시장’ 오세훈 임기 시작…“청년 위한 공정 사회”

    사상 첫 5선에 오른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청년이 다시 꿈꾸는 서울을 만들겠다”며 새 임기를 시작했다. 오 시장은 청년을 위한 공정한 사회를 비롯해 시민 건강, 주거난 해결, 교통 혁신, 민생 회복 등 다섯 가지를 최우선 해결과제로 꼽았다.오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에서 개최한 취임식에서 “다섯 번의 선택에는 다섯 배 이상의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오늘 저는 그 무거운 책임을 안고 이 자리에 섰다”고 취임 일성을 밝혔다.오 시장은 취임사 중 청년 정책에 가장 많은 분량을 할애했다. 그는 “민선 9기 서울시정의 모든

  • 동아일보중도보수7/1 05:20
    ‘첫 5선 서울시장’ 오세훈 “5번의 선택에는 5배 이상 책임 따른다”

    사상 첫 서울시장 5선에 성공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취임식을 열고 민선 9기의 시작을 알렸다. 오 시장은 앞으로 4년의 임기 동안 청년, 건강, 주택, 교통, 골목상권 관련 정책을 중심으로 서울을 변화시켜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오 시장은 이날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다섯 번의 선택에는 다섯 배 이상의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오늘 저는 그 무거운 책임을 안고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청년이 다시 꿈꾸는 서울 △모두가 건강한 서울 △집 걱정 없는 서울 △더 빠르게 연결되는 서울 △골목이 살아나는 서울 등을 시정 목표로 제시했다. 오 시장은 취임사에서 제시한 화두는 청년 정책이었다. 오 시장은 “청년이 마음껏 도전하기 위해서는 배울 기회가 있어야 하고, 머물 수 있는 집이 있어야 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안전망이 있어야 한다”며 “그러나 지금의 청년들은 일자리의 변화와 기술 전환, 높은 주거비라는 현실 속에서 어느 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