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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학교 통합, 정말 ‘군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까… 비판 지점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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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향신문중도진보7/5 08:16
    사관학교 통합, 정말 ‘군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까… 비판 지점 살펴보니

    지난 2월 20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임관식에서 기수가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국방부가 각 군 사관학교 통합 및 육군사관학교의 지방 이전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군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는 사관학교 출신 인사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군 일각에서는 전장 환경 변화에 따른 통합 교육 필요성과 병력자원 감소, 입학 ···

  • 경향신문중도진보7/5 12:41
    인재난·미래전 효과적 대응 “3군 유기적 통합” 찬성론에 “각군 특수성·전문성 약화” 사관 동문회 8일 반대 총궐기

    정부,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거세지는 반발지난 2월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임관식에서 기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국방부가 각 군 사관학교 통합 및 육군사관학교의 지방 이전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군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는 사관학교 출신 인사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군 일각에서는 전장 환경 변···

  • 뉴시스중도7/6 01:20
    국방부, 오늘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돌연 연기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6일 예정됐던 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관련 기본계획 발표가 돌연 연기됐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이날 오전 서울 국방부 청사에서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 브리핑을 할 예정이었지만, 국방부는 브리핑을 1시간여 앞두고 출입 기자단에 순연 사실을 공지했다. 국방부는 발표 일정을 추후 재공지하겠다고 밝혔다.안 장관이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 본관에서 열리는 3대 메가 프로젝트 관련 민관합동 점검회의에 참석하기로 막판에 결정된 데 따라 브리핑 일정이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가 급하게 안 장관 참석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 장관은 7~8일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의 핵심 행사인 방위산업 포럼 참석 후 사관학교 통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발표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국군사관학교는 정부의 국방 개혁 핵심 과제 중 하나다.국방부가 사관학교 통폐합을 검토하기 위해 지난해 9월 꾸린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산하 사관학교 교육개혁 분과위원회는 '2+2 네트워크형 통합'을 제시한 바 있다. 육·해·공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대학교'를 만든 뒤 사관생도를 통합 선발해 1, 2학년은 군종 구분 없이 통합교육 후 3, 4학년 때 군을 택해 각 사관학교에서 교육한다는 구상이다. 야권과 육·해·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예비역 장성 등은 이 같은 통합안에 반발하고 있다. 육·해·공사 총동창회는 오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사관학교 통합 반대 총궐기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th@newsis.com

  • 세계일보보수7/6 01:01
    국방부, 오늘 사관학교 통합 기본계획 발표하려다 돌연 연기

    국방부가 6일 최근 논란이 되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위한 정부의 기본계획을 설명하려다 돌연 연기했다. 국방부는 당초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군사관학교 창설 기본계획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순연한다고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공지했다. 브리핑에 직접 나설 예정이던 안규백 장관이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