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8 · 7건 · 6개 언론사
이건태, 보완수사권 폐지 토론 취소…‘맞상대’ 한동훈 “도망쳤다”
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3곳, 보수 2곳. 한겨레신문·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14:36),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보수 2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8.6%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4:36 연합뉴스 · 보수 +53분 · 진보 +2시간 35분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17:11
중도14:36
보수15:29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경향신문7/18 17:11이건태, 보완수사권 폐지 토론 취소…‘맞상대’ 한동훈 “도망쳤다”
중도3건 · 3개사
연합뉴스7/18 14:36이건태, 韓과 '검찰' 토론 취소…한동훈 "당원 압박에 도망치나"
뉴시스7/18 14:47이건태 "한동훈과 보완수사권 토론 철회"…한 "도망친 것"
시사저널7/18 22:45‘복당 판’ 흔들까…‘대장동 변호사’와 맞붙는 한동훈의 속내는
보수3건 · 2개사
세계일보7/18 15:29[속보] 이건태 ‘보완수사권 토론’ 취소…한동훈 “밀릴 것 같으니 도망”
세계일보7/18 15:42이건태, ‘보완수사권 토론’ 하루 만에 취소…한동훈 “도망쳤다”
동아일보7/18 17:20이건태 “당원 의견 존중해 토론 안 해”…한동훈 “밀릴까 도망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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