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춘추관장 사의 표명… 청와대 참모진 후속 개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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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중도8/10 01:16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 사의…사직서 수리는 '아직'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이 최근 사직서를 제출했다.10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관장은 미국과 남미 순방 직후인 지난 4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김 관장은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에 접어든 지난 6월부터 사의를 표명해오다 최근 사퇴하기로 결심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그는 지난해 6월4일 이 대통령 취임 직후 초대 춘추관장으로 임명됐다.김 관장은 동아일보 등에서 기자 생활을 한 언론인 출신으로 2018년 경기지사 선거 때 이재명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이후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직무대행을 맡아 정책 홍보 및 문화산업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특보단 언론보좌관을 맡았다.청와대 관계자는 "사직서 수리는 아직"이라며 "사표 수리 및 후임 인선 여부는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권한이라 확인이 제한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 연합뉴스중도8/10 02:19김상호 춘추관장 사의 표명…靑 참모진 추가 개편 주목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청와대의 대(對)언론 업무를 총괄하는 김상호 춘추관장이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 연합뉴스중도8/10 10:42김상호 춘추관장 사의 표명…靑 참모진 추가 개편 주목(종합)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청와대의 대(對)언론 업무를 총괄하는 김상호 춘추관장이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 뉴시스중도8/10 13:53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 사의…무단 증축 의혹에 "직접 증축한 사실 없어"(종합)
[서울=뉴시스]김지은 이인준 기자 =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이 최근 사직서를 제출했다. 김 관장은 자신이 소유한 다세대주택의 무단 증축 의혹이 제기된 데 대해서는 "직접 증축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10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관장은 미국과 남미 순방 직후인 지난 4일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김 관장은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에 접어든 지난 6월부터 사의를 표명해오다 최근 사퇴하기로 결심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그는 지난해 6월4일 이 대통령 취임 직후 초대 춘추관장으로 임명됐다.김 관장은 동아일보 등에서 기자 생활을 한 언론인 출신으로 2018년 경기지사 선거 때 이재명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이후 경기콘텐츠진흥원장 직무대행을 맡아 정책 홍보 및 문화산업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이 대통령의 이른바 '성남·경기 라인' 참모로 꼽힌다.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특보단 언론보좌관을 맡았다.김 관장은 청와대 참모 중 다주택자라는 논란이 있었는데, 배우자와 함께 보유한 서울 강남구 대치동 5층짜리 다세대주택 1층 '계단실'이 원룸으로 무단 증축돼 월세를 받아왔다는 의혹이 이날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이에 대해 김 관장은 입장문을 통해 "2014년 매입할 당시 주차장 일부가 원룸으로 변경된 상태였으며, 이를 직접 증축하거나 증축을 지시한 사실은 없다"면서 "건축사 등 전문가의 검토를 거쳐 양성화 절차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해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ijoinon@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10 04:13‘성남 라인’ 김상호 靑춘추관장 사의…참모진 추가 개편 주목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로 청와대 언론 업무를 총괄하는 김상호 춘추관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10일 전해졌다. 성남시장·경기지사 시절부터 공보 업무를 맡아 온 김 관장의 사의 표명으로 집권 2년차 청와대 언론홍보라인 개편이 본격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0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관장은 최근 이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청와대 안팎에서는 김 관장의 사직 의사가 강한 만큼 조만간 사표가 수리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다.동아일보 등 언론인 출신인 김 관장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이던 2017년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줄곧 지근거리에서 공보 관련 업무를 담당해 온 핵심 측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지난해 대선에서 이 대통령이 당선되자마자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해 초대 춘추관장으로서 1년여간 근무해 왔다.김 관장의 사의가 수리될 경우 청와대 참모진의 추가 개편 방향에도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청와대는 6월 수석급 참모 5명을 교체한 이후 일부 비서관에 대해서도 교체 인선 작
- 천지일보보수8/10 11:41김상호 춘추관장 사의 표명… 청와대 참모진 후속 개편 주목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서울 종로구 청와대가 보이고 있다. ⓒ천지일보DB [천지일보=김민철 기자] 청와대에서 대(對)언론 업무를 맡아온 김상호 춘추관장이 자리에서 물러날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관장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하고 공식적인 사퇴 절차에 들어갔다. 김 관장이 처음 사의를 밝힌 시점은 지난 6월 홍보소통수석 교체 무렵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홍보라인 전반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물러날 뜻을 전했으며 이후 신임 수석을 중심으로 한 체제가 어느 정도 안착하자 정식 사직서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청와대에서는 김 관장의 면직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 대응을 총괄하는 춘추관장 업무의 특성상 공백을 장기간 이어가기 어려운 만큼 후임 인선도 머지않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언론인 출신인 김 관장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던 2017년부터 인연을 이어왔다. 이후 이 대통령의 가까운 거리에서 공보 업무를 담당하며 핵심 측근으로 활동해온 인사로 평가된다. 지난해 대선에서 이 대통령이 승리한 직후에는 용산 대통령실에 합류했다. 초대 춘추관장을 맡은 뒤 약 1년 동안 청와대과 언론 사이의 소통 업무를 담당해왔다. 김 관장의 사퇴가 확정될 경우 청와대 내부 인적 개편에도 추가적인 변화가 나타날지 관심이 모인다. 청와대는 지난 6월 수석급 참모 5명을 교체한 데 이어 일부 비서관을 대상으로 후속 인선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른바 ‘성남·경기 라인’의 주요 인사로 꼽혀온 김 관장까지 청와대를 떠나게 되면서 참모진 개편 대상이 당초 예상보다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 세계일보보수8/10 14:17김상호 靑 춘추관장 사의 표명
청와대에서 대(對)언론 업무를 총괄하는 비서관인 김상호(사진) 춘추관장이 사의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 관장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언론인 출신인 김 관장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이던 2017년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줄곧 지근거리에서 공보 관련 업무를 담당해 온 인물로, ‘성남·경기 라인’ 핵심 측근 중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