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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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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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중도보수8/2 23:06
    ‘노무현 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를 거론하며 “이 분들의 주장은 노 대통령의 뜻 또는 노 대통령의 정치와 전혀 다르다”고 비판했다.곽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형사소송법 통과 직후 노 전 대통령을 언급한 문 전 대통령, 정 전 대표의 발언을 언급하며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도모하고 국민들을 기만하기 위해 노 대통령의 뜻과 정치를 왜곡하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곽 의원은 해당 글에서 “오늘은 80년 동안 국민이 염원했던 수사·기소 분리 원칙이 시작되는 역사적인 날이며, 노무현 전 대통령이 생각나는 날”이라고 한 정 전 대표의 발언과, “검찰개혁은 노무현 정부에서 첫발을 뗀 이후 단계적으로 진전시켜온 오랜 개혁 과제”라고 한 문 전 대통령의 발언을 공개적으로 지적했다.곽 의원은 이어 “노무현의 정치가 아닌 것을 노무현이 추구한 정치적 사실인 것처럼 포장해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을 추구하고 국민

  • 세계일보보수8/3 02:18
    “노무현 정치 왜곡하지 마라”…형사소송법 ‘반대’ 던진 盧의 사위 곽상언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의원이 검찰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강행 처리를 놓고 민주당 정치인들이 노 전 대통령을 언급하는 것과 관련 “노 전 대통령의 뜻 또는 노 대통령의 정치와 전혀 다르다”고 지적했다. 곽 의원은 지난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 후보자, 문재인 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