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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법·제도 변화 책임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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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중도7/18 04:20
    與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법·제도 변화 책임 다할 것"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서이초 교사 순직 3주기를 맞아 "법과 제도의 변화가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때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한나 민주당 대변인은 1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서이초 교사의 안타까운 죽음이 우리 사회에 큰 울림을 남긴 지 3년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며 "그 출발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교실이어야 한다"고 했다.이어 "서이초 사건 이후 무너진 교권과 교육 현장의 현실을 마주했다"며 "그러나 3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선생님들이 악성 민원과 무분별한 신고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교단에 서고 있다"고 했다.김 대변인은 "교권은 교사만을 위한 권리가 아니다"라며 "선생님이 소신 있게 가르치고 정당하게 학생을 지도할 수 있어야 우리 아이들의 교육권과 학습권도 지킬 수 있다"고 했다.이어 "다시는 같은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치고 아이들이 온전히 배울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데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8 04:50
    與, 서이초 3주기 맞아 "안심하고 가르칠 학교 만들 것"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 3주기인 18일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치고 아이들이 온전히 배울 ...

  • 시사저널중도7/18 16:20
    서이초 3주기…與 “무너진 교권 다시 세워 교육 현장 지킬 것”

    더불어민주당은 18일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 3주기를 맞아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치고 아이들이 온전히 배울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데 민주당이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한나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서이초 사건 이후 우리는 무너진 교권과 교육 현장의 현실을 마주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3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선생님이 악성 민원과 무분별한 신고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교단에 서고 있다”며 “교사가 두려운 교실에서는 아이들도 온전히 배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이어 “교권은 교사만을 위한 권리가 아니다”

  • 천지일보보수7/18 08:14
    민주당, 서이초 3주기 맞아 “악성 민원서 교사 보호해야”

    더불어민주당 김한나 대변인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배주은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서이초등학교 교사 순직 3주기인 18일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치고 아이들이 온전히 배울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데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김한나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서이초 사건 이후 무너진 교권과 교육 현장의 현실을 마주했다”며 “3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선생님이 악성 민원과 무분별한 신고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교단에 서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교권 보호가 학생의 학습권 보장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생님이 소신 있게 가르치고 정당하게 학생을 지도할 수 있어야 아이들의 교육권도 지킬 수 있다”며 “교사가 두려운 교실에서는 아이들도 온전히 배울 수 없다”고 했다. 이어 “민주당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과 제도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도록 제도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당한 교육활동은 확실히 보호하고 악성 민원으로부터 교사를 지키겠다. 선생님이 자부심과 보람을 갖고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도록 제도를 더욱 세심하게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이초의 비극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겠다”며 “다시는 같은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