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징계 얼마든지 받겠다”…장동혁 겨냥해 “지도부 해체하라”
기사 1건
매체 성향 분포
중도 1
중도 100%
중도
1
100%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시사저널중도6/29 22:34진종오 “징계 얼마든지 받겠다”…장동혁 겨냥해 “지도부 해체하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가 6·3 지방선거 기간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지원한 당내 인사들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검토하는 가운데, 한 의원을 지근거리에서 도왔던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징계를 얼마든지 받겠다”면서도 “당권 장악을 위한 정치적 징계라면 좌시하지 않겠다”고 말했다.29일 진 의원은 시사저널과 통화에서 “내가 선택한 길과 행동이 잘못이라면 당연히 징계를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보수 통합의 길이 결국 보수 재건의 씨앗을 만드는 역할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그는 자신의 선택에 따른 징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