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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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김건희 봐주기' 이창수 前중앙지검장·수사팀 줄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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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중도8/20 03:18
    종합특검, '김건희 봐주기' 이창수 前중앙지검장·수사팀 줄기소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봐주기 수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서울중앙지검 수사 지휘 라...

  • 연합뉴스중도8/20 08:45
    종합특검, '김건희 주가조작 봐주기' 중앙지검 수사팀 줄기소(종합)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봐주기 수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서울중앙지검 수사 지휘 라...

  • 동아일보중도보수8/20 03:30
    종합특검, ‘김건희 수사무마’ 이창수 前지검장 등 5명 기소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불기소 처분한 당시 서울중앙지검 수사팀 검사 5명을 재판에 넘겼다. 특검은 당시 수사 과정에서 김 여사 측과 답변서 내용을 사전 조율하고, 불기소 처분 이후 수사보고서를 작성·수정한 정황 등을 확인했다고 판단했다.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은 20일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 최재훈 당시 반부패수사2부장, 서민석 전 부부장검사 등 당시 김건희 수사팀 검사 5명을 허위공문서작성 및 행사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당시 수사팀은 김 여사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으나, 이후 ‘김건희 특검’의 수사 기소를 거쳐 김 여사는 항소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 원을 선고 받고 대법원의 판단을 앞두고 있다. 항소심 재판부는 김 여사를 도이치 시세조종의 공범으로 인정했다.특검은 이 전 지검장과 최 전 부장검사 등 4명이 김 여사 사건의 불기소 처분 이후까지 작성한 종합수사결과 보고서의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