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팔렸다…靑 "수일 내 본계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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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진보7/14 08:30이 대통령 ‘29억’ 분당 아파트 처분 임박…“수일 내 본계약”
- 뉴시스중도7/14 07:15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5달 만에 팔려…靑 "수일 내 본계약"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 보유하고 있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의 매각 절차가 매물로 내놓은 지 5개월여 만에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확인됐다.청와대 관계자는 14일 뉴시스에 "해당 아파트 매각 계약이 곧 완료될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수일 안에 본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1998년 분당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59평형) 아파트를 김 여사와 공동명의로 3억6000만원에 매입해 29년째 보유해 오다 지난 2월 말 매물로 내놨다.당시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며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놨다"고 했다.이 대통령도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집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 공격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보다 만인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자 싶어 판 것"이라고 설명했다.이 단지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됐고, 현재 이 아파트 매물 호가는 31억~32억원 선에 형성돼 있다.이 대통령은 이날 생중계로 진행된 국무회의에서 초고가 주택의 기준을 묻는 과정에서 "나는 이제 집이 없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 뉴시스중도7/14 07:55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팔렸다…靑 "수일 내 본계약"(종합)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 보유하고 있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의 매각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확인됐다.청와대 관계자는 14일 뉴시스에 "해당 아파트 매각 계약이 곧 완료될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수일 안에 본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1998년 분당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59평형) 아파트를 김 여사와 공동명의로 3억6000만원에 매입해 29년째 보유해 오다 지난 2월 말 매물로 내놨다.당시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지만,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며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놨다"고 했다.이 대통령도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부동산 정책 총책임자로서 집 문제를 가지고 정치적 공격거리를 만들어 주는 것보다 만인의 모범이 되어야 할 공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자 싶어 판 것"이라고 설명했다.이 단지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됐고, 현재 이 아파트 매물 호가는 31억~32억원 선에 형성돼 있다. 이 대통령은 이 아파트를 29억원에 내놨었는데, 실제 계약 가격은 확인되지 않았다.이 대통령은 아파트 매물을 시장에 내놓은 지 얼마 안 돼 가계약을 맺었지만 토지거래허가 등의 법적 절차로 본계약이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5달 만에 팔린 것은 아니다"며 "본계약자가 기존 가계약자와 동일인이고, 토지거래허가 때문에 시간이 걸린 것"이라고 설명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생중계로 진행된 국무회의에서 초고가 주택의 기준을 묻는 과정에서 "나는 이제 집이 없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4 08:27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매도 완료 임박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 보유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의 매도가 곧 완료될 것으로 14일...
- 시사저널중도7/14 18:33李대통령 “나는 이제 집 없다”…29억에 내놓은 분당 집 팔렸다
이재명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가 공동으로 보유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의 매각 작업이 곧 완료될 것으로 14일 알려졌다.이 대통령은 지난 2월 다주택자, 비거주 1주택자 등에 대한 규제를 시사하며 자신의 분당 아파트를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인 29억원에 매물로 내놨다. 이 아파트의 매도 절차가 가계약을 거쳐 수일 내 본계약을 체결한다는 것이 청와대 측 설명이다.실제로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초고가 주택에 대한 조세 부담을 강화할 경우 기준을 얼마로 할지’ 등을 논의하던 도중 한성숙 국무총리를 향해
- 동아일보중도보수7/14 07:18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분당 아파트 팔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매물로 내놓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가 매각 막바지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14일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올 2월 집을 내놓은 바 있다.청와대는 14일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보유하고 있는 분당 아파트 매각 절차와 관련해 “하루 이틀 안에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계약이 체결되면 이 대통령 부부는 무주택자가 된다. 이 대통령은 올 2월 3억6000만 원에 매입해 28년간 보유해온 분당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 아파트를 부동산 매물로 내놨다. 이 대통령은 당시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내가 이 집을 산 게 1998년이고, 셋방살이 전전하다 IMF 때 평생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산 집”이라며 “아이들 키워내며 젊은 시절을 보낸 집이라 돈보다도 몇 배나 애착 있는 집”이라고 설명했다.이 대통령은 당시 ‘시세차익만 25억 원’이라는 제목의 언론 보도에 대해선 “돈 때문에 산 것도 아닌 것처럼 돈 때문에 판 것도 아니다”라면서
- 조선일보보수7/14 07:23李대통령 “난 이제 집 없다”... 분당아파트 팔렸다
- 세계일보보수7/14 07:30“이제 집 없다”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팔렸다…靑 “수일 내 본계약”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 매물로 내놓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가 매각 절차 완료를 앞두고 있다. 이로써 이 대통령은 무주택자가 됐다. 14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청와대 관계자는 “해당 아파트 매각 계약이 곧 완료될 것으로 알고 있다. 수일 안에 본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보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