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김민석 겨냥 "최악의 자기정치는 선거 때 탈당해 남의 당 돕는 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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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안진보7/12 19:33정청래, 김민석 직격hellip;quot;남의 당 후보 돕는 게 최악의 자기정치quot;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로 꼽히는 정청래 전 대표가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 "최악의 자기정치는 선거때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하거나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구태정치"라고 직격했다. 정 전 대표는 12일 오후 본인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나는 억울한 컷오프로 공천탈락했어도 당의 승리를 위해 더컸유세단을 이끌며 뛰었다. 선당후사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 뉴시스중도7/12 05:22정청래, 김민석 겨냥 "최악의 자기정치는 선거 때 탈당해 남의 당 돕는 구태"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최악의 자기 정치는 선거 때 탈당해서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구태 정치"라고 말했다.정 전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이 말하며 "나는 억울한 컷오프로 공천 탈락했어도 당의 승리를 위해 더컸유세단을 이끌며 뛰었다"고 했다.그러면서 "선당후사했다. 누가 자기 정치를 했는가"라고 물었다. 이는 당권 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해 '후보단일화협의회 사태'를 거론한 것으로 보인다.후단협 사태는 지난 2002년 대선 당시 새천년민주당 소속 노무현 후보 지지율이 하락하자, 정몽준 당시 후보로 단일화를 요구하며 노 후보 사퇴를 촉구한 일련의 상황을 말한다. 김 전 총리는 당시 정 후보가 이끌던 국민통합21에 합류했다.또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당대표 선출 방식에서 선호투표제 도입을 우려하는 내용 등이 담긴 한 언론사의 만평을 공유하면서 "두들겨 맞으면 많이 아프다"며 "잘 견뎌보겠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앞서 또 다른 글에서는 전북 완주군 소재 어머니 생가에 방문한 소식을 전하면서 "뿌리를 찾아서 근본을 생각한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 민주당의 뿌리를 되새긴다"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계승성을 생각한다"고 했다.그러면서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는 없다. 피로 쓴 역사를 혀로 지울 수 없듯이 민주당 정부의 역사를 분열로 혼란에 빠뜨릴 수는 없다"며 "뿌리의 부정은 꽃을 시들게 한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단합하자"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 연합뉴스중도7/12 05:57정청래, 金겨냥 "탈당해 남의 당 후보 돕는게 최악의 자기정치"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12일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해 "최악의 자기 정치는 선거 때...
- 시사저널중도7/12 15:17정청래, 김민석 겨냥해 “최악의 자기정치는 탈당해 남 돕는 구태 정치”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17 민주당 전당대회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해 “최악의 자기정치는 선거 때 탈당해서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구태정치”라고 했다.정 전 대표는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억울한 컷오프로 공천 탈락했어도 당의 승리를 위해 더컸유세단을 이끌며 뛰었다. 선당후사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누가 자기정치를 했는가”라고 물었다. 이는 김 전 총리를 겨냥해 ‘후보단일화협의회 사태’를 거론한 것으로 풀이된다.후보단일화협의회 사태는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새천년민주당 소속 노무현 후보 지
- 동아일보중도보수7/13 00:43정청래, 김민석에 포문…“탈당해 他후보 돕는게 최악 자기정치”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선거 때 탈당해서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것, 그것이 최악의 정치”라고 말했다. 2002년 대선을 앞두고 ‘노무현·정몽준 단일화’ 과정에서 민주당을 탈당했던 김민석 전 국무총리 이력을 언급한 것으로, 전날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린 데 이어 연일 김 전 총리 저격에 나서는 모습이다. 같은날 김 전 총리 역시 선호투표제에 반발하고 있는 친청(친정청래)를 겨냥해 “선수는 룰을 따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 “정당방위는 하겠다”며 ‘배신한 적 없는 정청래 당당한 정견 발표’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해당 동영상에서 정 전 대표는 “저는 억울한 컷오프로 공천 탈락했지만 탈당하지 않았다”며 “(당시) 더컷유세단을 이끌며 공천받은 동료 후보들을 위해 전국을 뛰었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때 탈당해 무소속 출마하거나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것, 그것이 최악의 자기 정치”라며 “저는 자기정치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 세계일보보수7/12 06:29정청래, 金겨냥 "탈당해 남의 당 후보 돕는게 최악의 자기정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는 12일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를 겨냥해 "최악의 자기 정치는 선거 때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하거나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구태정치"라고 말했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나는 억울한 컷오프로 공천(에서) 탈락했어도 당의 승리를 위해 더컸유세단을 이끌며 뛰었다. 선당후사했다"며 "누가 자기 정치를 했는가"라
- 세계일보보수7/12 07:57정청래, ‘자기정치’ 비판에 “탈당·무소속 출마가 최악의 구태정치” 역공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들 간의 신경전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당권 경쟁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자기 정치의 폐해’를 연일 지적하자, 정 전 대표가 12일 강력하게 반격에 나섰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최악의 자기 정치는 선거 때 탈당해서 무소속 출마하거나 남의 당 후보를 돕는 구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