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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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진숙 징계안 제출…김민석 “반드시 최소 활동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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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시안진보8/21 07:10
    민주당 quot;국회 윤리위 구성해 '이진숙 제명' 심사하겠다quot;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왜곡하는 취지의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해 "국회 윤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즉시 이 의원 제명안을 심사하고 본회의에 상정하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정책조정회의 모두발언에서 "이 의원은 사과는커녕 '내가 왜 중대범죄자냐'고 항변하며 자신을 향

  • 경향신문중도진보8/21 13:13
    민주당, ‘5·18 폄훼’ 국회 토론회 연 이진숙 징계안 제출…“헌법 정신에 대한 도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인 안도걸 의원(오른쪽)과 원내대변인인 이주희 의원이 21일 국회 의안과에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이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왜곡·폄훼하는 토론회를 국회에서 개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21일 제출했다. 민주당은 이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한 데 이어 5····

  • 시사저널중도8/20 18:24
    김민석, 조의장 만나 “이진숙 제명돼야…같이 앉아 있기 부끄러워”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는 20일 조정식 국회의장을 만나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포럼을 개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제명을 촉구했다.김 대표는 이날 국회의장실을 찾아 조 의장을 예방하고 “최근 이 의원의 5·18 폄훼 문제는 같이 국회에 앉아 있기가 부끄러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요구했다.그는 “헌법 정신을 위반한 것은 제명될 사안이라 생각한다”며 “그렇지 않다면 국회의원 과반의 찬성으로 의원 자격을 정지하는 법안도 제출된 만큼 이를 통과시켜 국회가 품격과 엄정성을 지킬 수 있게 원칙의 정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앞서

  • 뉴시스중도8/20 22:48
    김민석 "이진숙 윤리위에 제소한 국힘 당원에 감사…제명 이뤄낼 것"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1일 광주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목적의 포럼을 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을 당 윤리위에 제소한 국민의힘 당원들을 향해 감사를 표하며 "민주당은 이 의원의 제명, 최소한 활동 정지를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했다.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국민의힘 책임당원 3000명이 민주화 운동정신을 부정했다는 이유로, 이 의원의 최고수준 징계를 요청하며 제소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소에 참여하신 국민의 힘 당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이어 "김영삼 대통령 이래 우리나라 보수정당도 민주적 지향을 갖게 되었음을 잘 알고 있다"며 "보수정당이 민주를, 진보정당이 성장을 포용하는 것은 정치와 국가를 위해 다 바람직하다"고 했다.그러면서 "이진숙 처리를 시작으로 5·18 헌법 전문 수록을 거쳐, 국민의힘이 진정 국민 곁으로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앞서 이 의원은 지난 14일 국회에서 시민단체 새역사국민운동과 '1980년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해 비판을 받자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헌법에 넣겠다는 이유로 토론도 해선 안 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 뉴시스중도8/21 06:52
    與, 이진숙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5·18 정신에 도발·전남광주시민 모독"

    [서울=뉴시스]정금민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광주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목적의 포럼을 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 촉구 결의안을 21일 국회에 제출했다.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안도걸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위원장과 함께 국회 의안과를 찾아 이 의원에 대한 징계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결의안 제출 뒤 취재진과 만나 "이 의원이 국회 안에서 벌인 행태는 도저히 헌법기관이자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그대로 묵과하고 지나갈 수 없고 반드시 징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참고로 5·18 모독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 2019년에 여야 4당이 함께 징계안을 제출한 바 있고, 실제로 징계가 이뤄졌다"며 "그때보다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한 방식으로 이 의원이 잘못된 행위를 한 데 대해 저희는 징계사유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징계 촉구 결의안과 관련해) 당론 추인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했다.안 위원장도 "헌법정신, 5·18 정신에 근본적으로 도전하는 중대한 도발이라고 생각한다"며 "5·18로 희생되신 분들, 유족들에 대한 2차 가해라고 본다. 320만 전남광주 특별시민을 모독하는 행위이기에 용서할 수 없다"고 했다. 한편 민주당은 5·18 민주화운동 등을 왜곡·폄훼하는 국회의원의 직무 수행을 최장 1년간 정지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 법안은 국회에 제출된 상태다.이 원내대변인은 "당 대표가 선언하고 약속한 만큼 원내에서도 이 부분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앞서 김민석 대표는 지난 20일 국회의장실을 찾아 조정식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최근 이 의원의 5·18 폄훼 문제는 (이 의원과) 같이 국회에 앉아 있기가 부끄러운 상황"이라며 "국회의원 과반의 찬성으로 의원 자격을 정지하는 법안도 제출된 만큼 이를 통과시켜 국회가 품격과 엄정성을 지킬 수 있게 원칙의 정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 saebyeok@newsis.com

  • 서울신문중도8/21 07:34
    與, 이진숙 징계안 제출…김민석 “반드시 최소 활동 정지”

    더불어민주당이 국회에서 5·18 민주화 운동을 폄훼하고 역사 왜곡 발언이 쏟아진 토론회를 개최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21일 제출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도 “이 의원의 제명, 최소한 활동 정지를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강조했다.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과 안도걸 전남광주시당위원장은 이날 국회 의안과에 이 의원 징계안을 제출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제출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지난번 제명 징계 촉구 결의안을 제출한 데 이어 오늘은 본격적으로 구속력 있는 징계안을 제출했다”며 “국회 안에서 벌인 행태는 그대로 묵과하고 지나갈 수 없고 반드시 징계해야 하는 사안”이라고 밝혔다.안 위원장은 “이 의원의 행태는 헌법정신과 5·18 정신에 근본적으로 도전하는 중대한 도발”이라며 “희생자와 유족들에 대한 2차 피해이자 광주와 전남 지역민을 모독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민주당은 과거에도 5·18 폄훼 발언을 이유로 국회의원 징계를 추진한 전례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2019년에도 여야 4당이 5·18을 모독한 당시 자유한국당 의원 3명(김진태·이종명·김순례 전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한 사례가 있다”며 “그때보다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한 방식으로 이 의원이 잘못된 행위를 한 만큼 징계 사유는 충분하다고 본다”고 했다.지난 2019년 2월 당시 자유한국당 의원이던 김진태·이종명 전 의원이 공동 주최한 ‘5·18 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에서는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발언이 잇따라 논란이 됐다. 이 전 의원은 5·18 민주화운동이 ‘폭동’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변질됐다”고 주장했고, 김순례 전 의원은 5·18 유공자를 “괴물 집단”이라고 폄훼했다. 당시 공청회 연단에는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한 지만원씨도 올랐다.민주당은 이 의원 징계안을 당론으로도 추인할 예정이다. 이 원내대변인은 “민의를 적극 반영해 국회도 하루빨리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진숙 의원 징계안을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앞서 김 대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5·18 폄훼 이진숙 의원이 진짜 징계 대상이라는 의견에는 전적으로 동의한다”며 “이진숙 (의원에 대한 징계) 처리를 시작으로 5·18 헌법 전문 수록을 거쳐, ‘국민의힘’이 진정 국민 곁으로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적었다.한편 김 대표는 오는 24일 오전 국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예방한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 징계 관련 내용이 거론될지도 관심이다.

  • 동아일보중도보수8/21 06:51
    與, 5·18 폄훼 논란 이진숙 징계안 국회 제출…“유족들 2차 가해”

    더불어민주당이 21일 5·18 광주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일으킨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했다.민주당 이주희 원내대변인과 안도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은 21일 오후 국회 의안과에 ‘이진숙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한 뒤 “지난주 제명 징계 촉구 결의안 제출에 이어서 오늘은 구속력 있는 징계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변인은 “이 의원이 국회 안에서 벌인 행태는 도저히 헌법기관이자 민의의 정당인 국회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반드시 징계해야 하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안 위원장 역시 “헌법정신, 5·18 정신에 근본적으로 도전하는 중대한 도발”이라며 “5·18로 희생되신 분들, 유족들에 대한 2차 가해”라고 말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이날 ‘김민석 대표가 언급한 자격정지 법안 입법 타임라인은 어떻게 되나’ 묻는 질문에는 “이 자리에서 로드맵을 말씀드릴 건 아니다”라면서도 “당 대표가 선언하고 약속한만큼 원내에서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

  • 천지일보보수8/21 08:21
    [포토] 이진숙 의원 징계안 제출하는 민주당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의원과 안도걸 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의 징계안을 제출하고 있다.(공동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