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확증편향

국힘 조강특위 재가동…장동혁, 이달 말 취임 1주년 개혁안 발표

기사 7

매체 성향 분포

진보 1중도 3중도보수 2보수 1
보수 43%중도 43%진보 14%
진보

1

14%

중도

3

43%

중도보수

2

29%

보수

1

14%

시간대별 보도량

언론사별 기사 제목

  • 프레시안진보8/10 08:07
    장동혁, 26일 당 '개혁안' 발표 예고hellip;사퇴요구 정면 거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26일 취임 1주년을 맞아 이른바 '개혁안'을 발표한다. 6.3 지방선거 이후 계속된 당 안팎의 사퇴론을 일축한 채, 임기 후반기 당 운영 구상을 밝히는 자리다. 박충권 당 수석대변인은 10일 당 최고위원회의 후 브리핑에서 "당 개혁 방안을 대표가 언제 발표할지에 대해 궁금한 분들이 많은 듯한데, 장 대표의 임기 후반기 당 운

  • 뉴시스중도8/10 01:53
    국힘 조강특위 재가동…장동혁, 이달 말 취임 1주년 개혁안 발표

    [서울=뉴시스]하지현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이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를 새로 구성해 당 조직 정비 작업에 나선다. 장동혁 대표는 취임 1주년을 맞는 오는 26일께 당 개혁안을 발표할 예정이다.국민의힘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강특위 위원 임명안을 의결했다. 7인 이내로 구성되는 조강특위는 정희용 사무총장(재선·경북 고령성주칠곡군)이 위원장을 맡고, 강명구 조직부총장(초선·경북 구미을)과 서천호 전략기획부총장(초선·경남 사천남해하동)이 당연직으로 참여한다. 이밖에 전략기획부총장을 맡았던 구자근 의원(재선·경북 구미갑)이 부위원장을 맡고, 김태규 의원(초선·울산 남갑)과 최기식 경기 의왕과천 당협위원장, 곽내경 경기 부천갑 당협위원장이 위원으로 합류했다.조강특위는 수도권과 부산·경남(PK) 등 30여곳에 이르는 사고 당협의 조직위원장 인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권성동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내년 4월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확정된 강원 강릉 조직위원장도 선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달 말 당협위원장들의 임기가 만료되는 만큼, 당장 이날 오후부터 첫 회의를 열고 조속한 조직 정비 작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앞서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지난 2월 정기 당무감사를 토대로 하위 17.5%에 해당하는 당협위원장 37명에 대한 교체를 권고했는데, 당 지도부는 6·3 지방선거 이후 재평가를 거쳐 교체 여부를 결정하기로 한 바 있다.이번 조강특위 재가동은 장동혁 대표가 추진하는 당 조직 정비 작업의 신호탄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장 대표는 당 대표 취임 1주년을 맞는 오는 26일께 당 개혁 구상을 밝힐 계획이다.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가 임기 후반기 당 운영 방안을 여러 가지로 구상하고 있다"며 "취임 기자간담회 형식으로 26일쯤에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당초 장 대표는 이르면 이번 주 초 '당원 중심 정당'과 '보수 재건' 구상을 담은 개혁안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했지만, 내용을 구체화해 취임 1주년에 맞춰 당 운영 방안을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박 수석대변인은 "최근 이재명 정부가 여러 가지 실책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표가 당 개혁 방안을 말씀하면 대여투쟁이 희석될 수 있는 여지가 있어 취임 시점으로 (발표를) 미뤘다"며 "당 후반기 운영 방안에 대해 원내대표를 비롯한 많은 의원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발표하겠다는 게 대표의 의지"라고 설명했다.정강·정책과 당명 변경 등이 개혁안에 포함될지 묻는 질의에는 "대표가 여러 가지 옵션을 올려놓고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개혁안에는 당원 주권을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 대표는 지난달 28일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며 "어떤 식으로든 당원의 의사가 공직자 평가에 비중 있게 포함돼야 한다"며 "그것이 당원 중심 정당과 국민정당으로 가는 첫걸음"이라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dyha@newsis.com, swoo@newsis.com

  • 뉴시스중도8/10 06:25
    국힘, '장동혁 퇴진 여부' 전 당원 투표 주장에 "당원 다수 의견 아냐"

    [서울=뉴시스]우지은 전상우 기자 = 국민의힘은 일부 책임당원들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퇴진 여부를 묻는 전 당원 투표를 공개 제안하는 것과 관련해 "2만2000여명의 의견이 110만 책임당원 의견을 모두 대변한다고 볼 수 없다"는 입장을 10일 재확인했다.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 "당대표는 관련해서 특별한 입장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박 수석대변인은 "당대표가 말한 것처럼 그분들의 의견이 당원 다수의 의견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최근에 이에 대항해서 일부 당원이 자체적으로 장 대표를 지지하고 당 기강 확립을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것으로 안다. 48시간 만에 2만3000여명이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또 '당 차원에서 갈라진 당원들에 대해 대응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국민의힘 109명의 국회의원이 다양한 생각을 갖고 있다. 그만큼 우리 110만명 책임당원과 수백만 당원 중에도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장 대표 퇴진 촉구 서명운동 추진단은 오는 11일 국회 소통관에서 장 대표의 퇴진과 전 당원 투표를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또 당 소속 3선 이상 중진 의원 33명에게 연판장 수령 여부와 방식 등을 묻는 서한을 보낸 것과 관련해 수령 여부와 회신 결과 등을 공개한다.박 수석대변인은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버스하우스' 발언에 대해 "황 의원이 해야 할 것은 황당한 아이디어를 통해 청년들에게 모욕감과 모멸감을 준 망언에 대해서 청년들 앞에서 아이디어들을 내놓은 배경을 설명하고 석고대죄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했다.이어 "그런 태도와 생각을 고치지 않는 한 주택 정책 간담회를 백날 해봤자 아무 소용이 없다"며 "자당 의원이 황당한 아이디어를 낸 것에 대해서 민주당도 꼬리자르기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 석고대죄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newsis.com, swoo@newsis.com

  • 뉴시스중도8/10 08:54
    국민의힘, 조강특위 재가동…당 조직 정비 작업 착수

    [서울=뉴시스]한은진 전상우 염지윤 수습 기자 =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는 10일 새로 구성하고 본격적인 당 조직 정비 작업에 나섰다.7인 이내로 구성되는 조강특위는 정희용 사무총장이 위원장을 맡고, 강명구 조직부총장과 서천호 전략기획부총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한다. 이밖에 전략기획부총장을 맡았던 구자근 의원이 부위원장을 맡고, 김태규 의원과 최기식 경기 의왕과천 당협위원장, 곽내경 경기 부천갑 당협위원장이 위원으로 합류했다.위원장을 맡은 정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기존 32곳의 사고당협과 지난번 당무감사 결과 당협활동 미흡 평가를 받았던 37곳 중 10분이 사의를 표하셨다"며 "27곳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를 할지 의견 공유가 있었다"고 전했다.정 사무총장은 당무감사 절차에 대해 "당헌당규에 나와 있는 지방조직 운영규정 제26조에 보면 당협위원장은 8월 말까지 선출하고 그 시기는 최고위원회의에서 달리 정할 수 있다고 돼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당협위원장 중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열심히 하지 않았다는 평가가 있는 곳이 있었다"며 "'지방선거 활동이 미비했다'는 지적이 있는 당협에 대해서는 조강특위의 권한을 넘어서는 부분이라, 어떻게 정리해서 조강특위 고유 업무를 진행할지 논의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조강특위는 사고당협에 대해 공석을 채우는 업무를 하게 돼 있다"며 "매 짝수 연도의 8월 말까지 당협위원장 임기가 규정돼 있어서 우리가 선출하는 부분이 충돌하기 때문에 정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조강특위는 오는 12일 다시 회의를 열고 해당 내용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앞서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지난 2월 정기 당무감사를 토대로 하위 17.5%에 해당하는 당협위원장 37명에 대한 교체를 권고했는데, 당 지도부는 6·3 지방선거 이후 재평가를 거쳐 교체 여부를 결정하기로 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ld@newsis.com, swoo@newsis.com, yeomjy@newsis.com

  • 동아일보중도보수8/9 19:30
    장동혁 퇴진은커녕… ‘멱살-돌려차기’에 자멸하는 비당권파

    취임 1주년(26일)을 앞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당권 강화 행보가 이번 주부터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부적으로는 ‘당원 중심’과 ‘당성(黨性·당에 대한 충성도) 강조’를 키워드로 한 개혁안을 발표하고, 외부적으로는 광복절(15일) 대규모 ‘참정권 수호 집회’를 통해 지지층 결집에 나선다는 것. 친한(친한동훈)계 및 개혁그룹은 장 대표가 강성 지지층에 기대 ‘버티기’를 시도하는 것으로 보고 ‘지도부 쇄신론’으로 맞선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개혁그룹과 친한계 인사들이 ‘멱살잡이 파문’과 ‘돌려차기 망언’ 등으로 잇달아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되면서 지도부 쇄신론에 힘이 실리기 어렵게 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張, 당권 강화 행보 ‘투 트랙’ 전개 장 대표는 이번 주중 발표를 목표로 ‘당원권 강화’와 ‘당성 강조’를 핵심 기치로 내건 개혁안을 준비 중이다. 보수 재건을 위한 핵심 가치로 ‘당원 중심 정당’의 방향성을 제안하고, 당원의 목소리를 당 운영에 더 많이 반영하는 방향으로

  • 동아일보중도보수8/10 11:28
    국힘 당협위원장 대대적 물갈이, 친한-개혁그룹 쳐내나

    국민의힘이 각 지역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당협위원장)을 선출하기 위한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를 10일 새로 구성해 가동시켰다. 이번 조강특위에선 당협위원장이 공석인 ‘사고 당협’에 대한 인선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하위 평가를 받았던 당협위원장의 교체가 논의될 전망이다. 당내 일각에서는 장동혁 대표가 친한(친한동훈)계와 개혁그룹 등 비당권파 당협위원장을 교체해 당내 장악력을 높일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강특위 위원 임명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위원장에는 정희용 사무총장이, 부위원장에는 재선 구자근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강명구 조직부총장과 서천호 전략기획부총장, 초선 김태규 의원, 최기식 경기 의왕·과천 당협위원장, 곽내경 경기 부천갑 당협위원장도 위원으로 참여한다.정 총장은 이날 특위 첫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32곳의 사고 당협과 당협 활동 미흡평가를 받았던 37곳 중에서 위원장이 사의를

  • 천지일보보수8/9 22:00
    국민의힘, 조강특위 재가동… 강릉 등 30여곳 정비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천지일보 2026.08.06. [천지일보=김정필 기자]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중단했던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를 재가동한다. 내년 4월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강원 강릉을 비롯해 수도권과 부산·경남(PK) 등 사고 당협 30여곳이 우선 정비 대상에 오를 전망이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새 조강특위 구성안을 의결한 뒤 사고 당협 조직위원장 인선 등 지역조직 정비에 착수할 계획이다. 조강특위 위원장은 당 사무총장인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이 맡을 예정이다. 조직부총장인 강명구 의원(경북 구미을)과 전략기획부총장인 서천호 의원(경남 사천·남해·하동)은 당연직 위원으로 참여한다. 여기에 당 조직 사정에 밝은 원내·외 인사 4명가량이 추가로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강특위가 출범하면 우선 수도권을 비롯한 30여개 사고 당협의 조직위원장 인선에 무게를 둘 것으로 보인다. 특히 권성동 전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내년 4월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치러질 강원 강릉의 새 당협위원장 인선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당 안팎에서는 장동혁 대표 취임 1주년 무렵 조강특위가 다시 가동되는 데다 연말 정기 당무감사까지 예정돼 있어 지역조직 개편 폭이 예상보다 커질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앞서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지난 2월 정기 당무감사 결과를 토대로 당협위원장 37명을 교체할 것을 최고위원회에 권고했다. 당시 장 대표는 지방선거를 100여일 앞둔 상황에서 “지선 승리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교체 조치를 미룬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