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3 · 3건 · 3개 언론사
정동영 취임 1주년…“‘자유의 북진’ 걷어내고 평화공존 심었다”
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중도 2곳, 보수 1곳. 진보 성향 매체 7곳(한겨레신문·경향신문·미디어오늘 등 7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09:19),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중도 2보수 1
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3%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09:19 뉴시스 · 보수 +2시간 2분 · 진보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보도 없음
중도09:19
보수11:21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0건 · 0개사
보도 없음
중도2건 · 2개사
뉴시스7/23 09:19정동영 "'평화적 두 국가'로 평화체제 문 여는 것이 통일부 책무"
시사저널7/23 21:34정동영 취임 1주년…“‘자유의 북진’ 걷어내고 평화공존 심었다”
보수1건 · 1개사
세계일보7/23 11:21‘취임 1년’ 정동영 “평화적 두 국가 관계로 한반도 평화체제 문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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