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 4건 · 2개 언론사
조국 "尹 뜰 때 나는 바닥…7년 만에 엇갈린 운명 뒤집혔다"
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 진보 1곳, 중도 1곳. 보수 성향 매체 6곳(아시아경제·천지일보·조선일보 등 6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최초 보도는 뉴시스(14:44),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
진보 1중도 3
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0%p 많이 보도했습니다.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
보도 시차
최초 14:44 뉴시스 · 진보 +8시간 16분 · 보수 보도 없음 · 점 하나가 기사 하나, 가로축은 KST 0–24시
진보23:00
중도14:44
보수—보도 없음
0시6시12시18시24시
같은 사건, 세 갈래 제목
진보1건 · 1개사
프레시안8/2 23:00조국 "윤석열은 무기징역, 나는 사면복권…내란 직후 나를 죽이려 했다"
중도3건 · 1개사
뉴시스8/2 14:44조국 "尹 뜰 때 나는 바닥…7년 만에 엇갈린 운명 뒤집혔다"
뉴시스8/2 17:41추미애 "尹은 방패였을 뿐…검찰주의가 검찰 망쳤다"
뉴시스8/2 18:21곽상언 "盧, 재임 시절 검수완박 추진 안 해…복수는 노무현 정치 아니다"
보수0건 · 0개사
보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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